잘자 빈아

쓰니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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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 부디 외롭지 않았길
당신과 닮은 사랑스러운 형태였기를

당신이 구해준 수많은 마음
결국엔 모두 보답받았길
그랬기를...

여기는 아직도 조금은 추워
거긴 너처럼 따뜻한 온기가 가득했으면 좋겠어

비로소 정말 사랑해
잘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