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시어머니좀 말려주세요 ㅋㅋㅋ 일단 저희어머님은 운전 못하시구요. 친구들만나고 밖으로 돌아다니고 하시는거 싫어하세요 힘들다구요 근데 저희랑 다니는거는 너무 좋아하시는거같아서요.. 일절 저희엄마랑 아빠랑은 넷이서 여행을간다던지 마실나간다던지 그런거 전혀 없습니다~ 저만 갔다오거나 가끔 남편이 어머님김치먹고싶다하면 같이가서 받아오고 인사만하고 오는정도요~ 저희어머님은 자식들한테 의존하는건지 1월1일 새해되면 밥먹으러가자 ~ 3월1일에도 너네 휴무니 밖에 바람쐬러가자 5월5일 5월8일, 그리고 석가탄신일도 같이 절에가서 절밥먹고 같이하자~ 그리고 이번에는 여름휴가때 워터파크 갈때 엄니도 데려가면안되냐고 하시고 주변사람들은 상황이 생길때마다 안된다고 말하라하는데 먼 미래까지 일정을 자꾸 짜시고 같이놀고싶어하시니.. 나중문제도 지금 거절하는것도 웃긴거같아서요.. 이런부분은 어떻게 극복해야하나요 ?? 저희도 맞벌이에 신혼 초인데 저희끼리 보내고싶어요ㅠㅠ 한두번은 거절할수있지만 달마다 생기는 연휴에 자꾸 같이 뭘 하려고하니 짜증나고 힘들어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아! 남편은 뭐하고있냐고 댓글달아주셔서요 남편은 앞에서 딱잘라서 거절은 안하고 싫어~ 됐어 그냥 이정도로 말만하고 듣는둥 마는둥합니다 그래서 저한테 꼭 같이있을때 이야기해요 꼭 제반응 보려는것처럼1084
시어머니가 연휴마다 함께 하려하는데요
일단 저희어머님은 운전 못하시구요. 친구들만나고
밖으로 돌아다니고 하시는거 싫어하세요 힘들다구요
근데 저희랑 다니는거는 너무 좋아하시는거같아서요..
일절 저희엄마랑 아빠랑은 넷이서 여행을간다던지
마실나간다던지 그런거 전혀 없습니다~ 저만 갔다오거나
가끔 남편이 어머님김치먹고싶다하면 같이가서 받아오고
인사만하고 오는정도요~
저희어머님은 자식들한테 의존하는건지 1월1일 새해되면
밥먹으러가자 ~ 3월1일에도 너네 휴무니 밖에 바람쐬러가자
5월5일 5월8일, 그리고 석가탄신일도 같이 절에가서
절밥먹고 같이하자~ 그리고 이번에는 여름휴가때
워터파크 갈때 엄니도 데려가면안되냐고 하시고
주변사람들은 상황이 생길때마다 안된다고 말하라하는데
먼 미래까지 일정을 자꾸 짜시고 같이놀고싶어하시니..
나중문제도 지금 거절하는것도 웃긴거같아서요..
이런부분은 어떻게 극복해야하나요 ??
저희도 맞벌이에 신혼 초인데 저희끼리 보내고싶어요ㅠㅠ
한두번은 거절할수있지만 달마다 생기는 연휴에
자꾸 같이 뭘 하려고하니 짜증나고 힘들어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아! 남편은 뭐하고있냐고 댓글달아주셔서요
남편은 앞에서 딱잘라서 거절은 안하고 싫어~ 됐어
그냥 이정도로 말만하고 듣는둥 마는둥합니다
그래서 저한테 꼭 같이있을때 이야기해요 꼭
제반응 보려는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