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옆에 앉은 사람이 하품 한번 시작하면 3분에 한번씩 합니다. 하품하는건 상관없어요 전혀. 근데 하품할 때 마다 일부러 그러는건지 이를 딱!딱! 부딪히면서 소리를 내는데 미쳐버리겠습니다. 이 다 뽑아 버리고 싶어요. 이젠 옆에서 하품할까봐 무서워서 온몸의 세포들이 예민해지고 불안하고 정신적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하네요.옆에 있는 사람이 저밖에 없으니 다른 사람들은 말해봤자 저만 예민한 또라이 될거 뻔하고. 이러다 정신병 올거같은데 방법 없나요. 얼음도 와작와작 알랄랄랄 하면서 쳐먹어요. 어디서 못배워먹은 버릇인지.. 하.. 이거 굉장히 사람 미치게 만드네요.
하품할때 딱딱거리는 회사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