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출연 제의를 거절한 걸 후회한다는 배우

ㅇㅇ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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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레이첼 맥아담스








 

 


영화 '노트북', '퀸카로 살아남는 법'의 대히트로 

제 2의 줄리아 로버츠라는 수식어를 얻었고

그는 갑작스러운 부와 명성이 부담스럽다는 이유로

2년간의 휴식기를 가짐 







 



이 때문에 '다크 나이트' 출연도 고사함 













그리고 최근 한 인터뷰에서 레이첼 맥아담스는

"내가 출연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것들이 분명히 있다.

하지만 (작품에 출연했던) 배우들이 적임자였다고 생각한다"고 밝힘 


 



그가 출연 거절한 영화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007 카지노 로얄





 



미션임파서블 3






 



아이언맨 








겟 스마트








"내게 주어진 기회를 이용하지 않은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낀다. 

왜냐하면 내가 그렇게 운이 좋은 곳에 있다는 걸 알았기 때문"


"하지만 나의 개성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점과

바른 정신을 유지할 필요가 있었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내가 그냥 다 포기해야하는 게 아닌가 하는 불안한 순간도 있었고, 

'내가 왜 그렇게 하고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내가 직관적으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이해하는 데 몇 년이 걸렸다"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