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모두 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B보고 애들만 데리고 B네 집에 가라고 한 상태인데 B가 저 혼자 빠지는 것은 볼 수 없다고 완강하게 말해 답답한 마음에 적은 글이에요. 지금 대화없이 며칠 지내고 있어 후기는 없네요.
—본문
남녀 특정 못하게 알파벳으로 기제할께요. 그러니 최대한 객관적인 의견을 여쭙니다.
—
B가 1주 해외출장을 다녀왔음.
A가 그동안 독박육아로 B가 돌아온 주말에는 쉬고싶었음. 곧 생일인 A의 생일상을 B의 엄마가 차려준다해 결국 주말에 B네 부모님 집에 감. 가보니 B의 엄마가 감기걸려 아무 것도 없음. 그래도 B의 엄마가 밥을 차리기는 했음. 생일상은 아니었음. 반년 후 A가 그 부분에 있어 섭섭했다고 하니 B가 그래도 B의 엄마가 차려준 밥을 먹지 않았냐고 함.
A가 섭섭해 하지 않아야 하나요??
—
매번 B의 부모님 집을 가면 B는 메인 건더기가 풍부한 국을 받고 A는 채소가득 혹은 뼈/머리/꼬리 부분만 받음. 결혼한지 5년만에 A가 빡쳐서 B에게 말함. B는 그래도 B의 엄마가 가장 적게먹는다고 B의 엄마가 A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고 함. (B의 엄마는 정말 다 덜고 남은 것만 먹기는 함..)
+추가 (남녀특정X) 상대부모를 오해하고 있나요?
모두 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B보고 애들만 데리고 B네 집에 가라고 한 상태인데 B가 저 혼자 빠지는 것은 볼 수 없다고 완강하게 말해 답답한 마음에 적은 글이에요. 지금 대화없이 며칠 지내고 있어 후기는 없네요.
—본문
남녀 특정 못하게 알파벳으로 기제할께요. 그러니 최대한 객관적인 의견을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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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가 1주 해외출장을 다녀왔음.
A가 그동안 독박육아로 B가 돌아온 주말에는 쉬고싶었음. 곧 생일인 A의 생일상을 B의 엄마가 차려준다해 결국 주말에 B네 부모님 집에 감. 가보니 B의 엄마가 감기걸려 아무 것도 없음. 그래도 B의 엄마가 밥을 차리기는 했음. 생일상은 아니었음. 반년 후 A가 그 부분에 있어 섭섭했다고 하니 B가 그래도 B의 엄마가 차려준 밥을 먹지 않았냐고 함.
A가 섭섭해 하지 않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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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B의 부모님 집을 가면 B는 메인 건더기가 풍부한 국을 받고 A는 채소가득 혹은 뼈/머리/꼬리 부분만 받음. 결혼한지 5년만에 A가 빡쳐서 B에게 말함. B는 그래도 B의 엄마가 가장 적게먹는다고 B의 엄마가 A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고 함. (B의 엄마는 정말 다 덜고 남은 것만 먹기는 함..)
A가 B의 엄마가 자신을 싫어한다고 오해하고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