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직장동료인 전남친이 바람 많이 부는데 걸어다니지말고 버스타고 다녀라~ 다이어트한다고 걸어다니다가 쓰러질까 걱정이다~ 하길래 내가 뭘하든 신경끄라고 했더니, 관심이 지대해서 신경 못 꺼.라 하고...ㅡㅡ 업무적으로 힘든거 얘기하니까 나서서 찾아보고 해결해주더니, 소녀시대가 부릅니다 "힘을 내~" 이런식으로 메신저오는데... 매일매일 꼬박꼬박 꼭 연락하고, 요즘 헷갈리게 저러는데... 왜 저러는걸까요... 저혼자 착각인걸까요?
헤어진 전남친의 말
바람 많이 부는데 걸어다니지말고 버스타고 다녀라~
다이어트한다고 걸어다니다가 쓰러질까 걱정이다~
하길래 내가 뭘하든 신경끄라고 했더니,
관심이 지대해서 신경 못 꺼.라 하고...ㅡㅡ
업무적으로 힘든거 얘기하니까
나서서 찾아보고 해결해주더니,
소녀시대가 부릅니다 "힘을 내~"
이런식으로 메신저오는데...
매일매일 꼬박꼬박 꼭 연락하고,
요즘 헷갈리게 저러는데... 왜 저러는걸까요...
저혼자 착각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