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계산할때 가만히 있는 친구 있나요??

ㅇㅇ2023.04.26
조회41,451
+추가 ) 모두 답변 감사해요!!ㅠㅠ
제가 아무래도 한살 언니라 너무 쪼잔해보이기도 하고,
인간관계란게 원래 내가 조금 손해본다는 느낌으로 살아야 된다고 생각해서 말을 못했어요ㅠㅠ제가 바보였네요!
다음부턴 더치페이 하자고 해야겠어요!ㅎㅎ




저보다 한살 친한 동생이 있는데 밥살때마다 항상 가만히 있어요ㅠㅠ
그러다보니 제가 어쩔수없이 결제를 해요

근데 항상 먼저 결제를 하다보니 제가 밥사고 동생이 커피사는게 당연하게 된것같아요

밥값은 항상 3~4만원이고 커피는 비싸봤자 만원대인데...게다가 친한 동생이 더 돈은 잘버는데 맨날 이런식이니까 점점 안만나고 싶네요..

한살 언니인데 이런생각을 갖는게 너무 쪼잔해보일까요??ㅠㅠ
앞으로 더치페이 하자고 말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