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준비하다가 다 포기했어요1. 남자 상황- 직장생활 시작한지 1년정도/ 모아둔 돈이 없어서 부모님 의견에 따라야 한다고 생각함- 나이 40대 초반- 결혼을 생각하여 집을 구매하고자 함/ 부모님이 1억정도 도움을 줌2. 여자 상황- 광주에 본인명의로 집 1채/ 부모님의 도움을 받음- 직장생활하고 있음(광주)- 나이 30대 후반1. 남자 입장- 순천에서 살자/ 남자쪽 부모님이 강하게 희망- 여자 집을 팔고 남자집을 순천에 구매해 대출금을 갚기를 희망/ 즉 반반결혼을 희망- 여자가 광주살기를 희망하여 3년 정도만 순천에 살다가 옮기는 것이 어떻냐고 함2. 여자 입장- 광주에서 살기를 희망/ 순천에 거주하다 옮기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함- 반반결혼을 원하면 내가 집이 있으니 너도 광주에 집을 사라- 여자 집은 전세로 돌리고 대출금이 같이 갚아나가다가 여자집을 파는 것은 차후에 생각해보자- 여자는 남자가 마련해온 신혼집에 살다가 2채 모두 처분해서 더 좋은 집으로 옮기기를 희망여기서 의견이 좁혀지지 않아 상견례 무산됨......어떻게 해야할까요..... 다른 방법이 있었을 수 있을까요여러분은 누가 무리한다고 생각하시나요...-----------------------------남자 전문직입니다. 1년차가 좀 그래보일수있겠네요.... 좀더 디테일하게 이야기하자면남자는 정년없는 직업/ 월 1500만원정도 법니다.그래서 300만원버는 저보다는 이후에는 낫겠거니했는데이것도 합리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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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댓글 정말감사해요
나도 상대방도 객관적으로 볼수있어서 좋았네요
근데 댓글중에 부모님한테 불효녀라는건 좀 너무해요ㅜㅜㅜ저도 직장있고 부모님께 일부 빌려서 집마련했어요 다달이 갚는중인데ㅜㅜ 그냥 푸념한번 더 남기네요
감사합니다요
결혼하기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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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댓글 정말감사해요
나도 상대방도 객관적으로 볼수있어서 좋았네요
근데 댓글중에 부모님한테 불효녀라는건 좀 너무해요ㅜㅜㅜ저도 직장있고 부모님께 일부 빌려서 집마련했어요 다달이 갚는중인데ㅜㅜ 그냥 푸념한번 더 남기네요
감사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