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잘다니던 회사를 이달에 사직서를 쓰고 당장 다음달 부터 시댁에 농사지으러 가겠다고 합니다 연구를 해서 스토어팜을 하겠다고합니다 저는 농사를 짓기 싫어서 애들이랑 서울에 남겠다고 했으나 남편이 혼자가는 게 싫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교육이며, 성장 환경이며 도시가 훨씬 낫다고 했으나 남편은 시골이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는 더 좋다고 혼자 북치고, 장구까지 칩니다 요즘 시골은 썩은 사과 하나만 따먹어도 인심도 안 좋고, 도시보다 인정이 없던데.. 도시 사람이 시골가면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시골에 벌레나 곤충들도 혐오스러운데 벌써부터 스트레스 입니다25425
남편이 농사 지으러 가겠답니다
당장 다음달 부터 시댁에 농사지으러 가겠다고 합니다
연구를 해서 스토어팜을 하겠다고합니다
저는 농사를 짓기 싫어서
애들이랑 서울에 남겠다고 했으나
남편이 혼자가는 게 싫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교육이며, 성장 환경이며
도시가 훨씬 낫다고 했으나
남편은 시골이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는 더 좋다고
혼자 북치고, 장구까지 칩니다
요즘 시골은 썩은 사과 하나만 따먹어도
인심도 안 좋고, 도시보다 인정이 없던데..
도시 사람이 시골가면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시골에 벌레나 곤충들도 혐오스러운데
벌써부터 스트레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