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자연시설화 사업을 반드시 해야만하는 이유.jpg

GravityNgc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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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환경과 구조를 변화시키는 사업이라고 할수있지.


영주댐은 지리적으로 댐을 설치하면 안되는곳이라는 이유가


그 위에 농가가 있기 때문인데,


이중보와 여과스톤을 규모에 맞게 설치하기만 하더래도, 


엄청난 생물학적인 처리량을 가질수있게 되지.


영주댐에 설치된 이중보 앞에 모래 1000만톤을 넣을수도 있어.


그래도 초과되는 영양염류를 침전지에서 꺼내 하수처리장으로 보내는거지.


농가를 수경재배로 전환해서, 토지에 오염물질이 저장되지 않도록해서,


비가 내리면 유입되는 오염물질량을 줄일수있게 되는거지.


결국 균형에 관한 문제야.


이 구조물을 설치하고 방치하기만 하더래도,


비가내리면 자연스럽게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물이 흘러가기 때문에,


설치전과 후에 수질 정수능력이 달라지는거지.


강과 댐, 저수지, 호수 밑에 쌓여져있는 퇴적물의 오염물까지 제거하면서,


물을 깨끗하게 하는 정수 여과재로 만들수있기 때문에,


이 정수시설화 사업은 4대강 전체에 다 해야 하는거야.


비가 많이 오면 그 자체적으로 엄청난 수질 정화능력을 갖게 되는데,


비가 오지 않는 가뭄철에는  인위적으로 펌프기를 가동해서, 


물을 순환시켜 수질을 높일수있지. 


이중보 앞에 모래를 얼마나 넣느냐, 오염원 관리를 얼마나 하느냐에 따라서,


4대강이 청정 1급수가 될지 안될지가 결정되는거야.


보를 설치하면 반드시 강 밑바닥은 썪어들어갔는데,


오히려 여과스톤을 암반층 바로 위에 설치하면서, 


오염층을 정수 여과시설로 만들어 버리는거지.


산소가 공급된 수십억톤의 모래는 강의 자정작용을 극대화 하게 되는거야.


이중보와 여과스톤을 이용한 정수 시설화 사업은 


자연력 그 이상의 수질 정화능력을 가질수있도록 하는데,


자연이 가진 정화 능력과 역량을 최고의 효율을 끌어낼수있게 만드는


혁신 그 자체인 구조물과 시설이라고 할수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