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sns에서만 남들이 하는 이야기로만들어봤지 실제로 이런일이 있을줄은몰랐네요 큰일은 아닌데요
저희 어머니가 혼자 식당 운영을 하고계시는데
가게가 외진곳이라(정말 아는사람들만 아는, 식당이 없을곳같은데에 식당있는 그런곳입니다)좀 늘 불안한 마음에 cctv도 달고 했는데도 늘 불안한마음은 있거든요 그리고 요즘 경기가 예전같지않아서 코로나가 끝났는데도 장사는 좀처럼 나아지지도 않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좀전에 어떤 남성이 액션캠을 들고들어와선
대뜸 자기가 방송하는 사람인데 몸이아파서 그런데 만원만 줄수있냐고하더랍니다 (당뇨병이랑 무슨병얘기하면서 힘들다고요) 저희 어머니가 보기에 너무나 멀쩡해보였답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당신이 아픈지 내가 어떻게알고 도움을주냐 고했더니 그분이 하는말이 사장님이 아무말없이 현금 만원을 줬다면 자기는 방송끄고 만원 다시 돌려주고가려했다며 바로 나가버렸다고하네요 아니.. 요즘에 다 자영업자들 힘들어서 난리인데 이런분들은 왜 테스트?처럼 하고다니는걸까요 저희어머니가 이런일 당한게 기분나쁘지만 저희어머니 가게도 외진곳인데 대로변쪽은 얼마나 돌아다녔을지 안봐도 뻔합니다
저만 이해가 안되는걸까요
장사도 안되는데 혹여나 가게에 피해가 올까봐 걱정스럽네요
이런분들 심리가 뭘까요?
저희 어머니가 혼자 식당 운영을 하고계시는데
가게가 외진곳이라(정말 아는사람들만 아는, 식당이 없을곳같은데에 식당있는 그런곳입니다)좀 늘 불안한 마음에 cctv도 달고 했는데도 늘 불안한마음은 있거든요 그리고 요즘 경기가 예전같지않아서 코로나가 끝났는데도 장사는 좀처럼 나아지지도 않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좀전에 어떤 남성이 액션캠을 들고들어와선
대뜸 자기가 방송하는 사람인데 몸이아파서 그런데 만원만 줄수있냐고하더랍니다 (당뇨병이랑 무슨병얘기하면서 힘들다고요) 저희 어머니가 보기에 너무나 멀쩡해보였답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당신이 아픈지 내가 어떻게알고 도움을주냐 고했더니 그분이 하는말이 사장님이 아무말없이 현금 만원을 줬다면 자기는 방송끄고 만원 다시 돌려주고가려했다며 바로 나가버렸다고하네요 아니.. 요즘에 다 자영업자들 힘들어서 난리인데 이런분들은 왜 테스트?처럼 하고다니는걸까요 저희어머니가 이런일 당한게 기분나쁘지만 저희어머니 가게도 외진곳인데 대로변쪽은 얼마나 돌아다녔을지 안봐도 뻔합니다
저만 이해가 안되는걸까요
장사도 안되는데 혹여나 가게에 피해가 올까봐 걱정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