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FgvyGdgh 계모와 친부는 아이를 학교에도 보내지않고 친모도 보여주지않고 학대하다 사망에 이르게 하였습니다.. 친엄마가 7살에 사준내복을 입고 13살인 올해 사망한 시우..ㅜㅜㅜㅜㅜㅜㅜ 눈을 감지도 못하고 사망할만큼 큰충격..외할머니가ㅈ눈을 감겨주려 했지만 눈이 감기지않고...ㅜㅠ 두 눈에는 눈물이 가득 고여있었다고 합니다.. 이 얼마나 황망한 죽음인가요.. 여러분 제발 한번씩만 동의해주세요. 비회원동의는 1분도 안걸립니다.. 외롭고 쓸쓸하게 죽어간 시우를 지켜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4
계모와 친아빠에게 학대당한 아이..청원부탁합니다
계모와 친부는
아이를 학교에도 보내지않고
친모도 보여주지않고 학대하다
사망에 이르게 하였습니다..
친엄마가 7살에 사준내복을 입고
13살인 올해 사망한 시우..ㅜㅜㅜㅜㅜㅜㅜ
눈을 감지도 못하고 사망할만큼
큰충격..외할머니가ㅈ눈을 감겨주려 했지만
눈이 감기지않고...ㅜㅠ
두 눈에는 눈물이 가득 고여있었다고 합니다..
이 얼마나 황망한 죽음인가요..
여러분 제발 한번씩만 동의해주세요.
비회원동의는 1분도 안걸립니다..
외롭고 쓸쓸하게 죽어간 시우를 지켜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