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차 개인병원 간호조무사의 삶

ss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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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p지역..인터넷에쳐봐도 발효한약명가로소문난 한의원에 근무했던 10년차간호조무사예요..
3개월수습기간 100만원에걸쳐..최저임금 받으며..
군소리하지않으며 월급한번올려달란말도안하면서 묵묵히 참았죠..직원이 구해지지않을때면 혼자일하고..그럴때면 원장은 고작 10년동안 제게 딱2번 최저시급+5만원씩의 보상뿐이었어요..
점심시간도 지켜지지않았어요~2시부터진료여도 1시 30.40분.50분부터 막환자를 저에겐받았죠.
그럴때면 원장과 과장은 가끔있는일이라면서..둘이쿵짝이잘맞았죠..
넘화가나 원장님께 회식자리서 올려달라고말하니 매번 어렵다고하고..환자없다고하고..코로나때문에 어렵다고하고..먼저 연막작전을펼치더군요!!!
거기다 가운데는 50대 과장이있었는데 가운데서 이간질하기바빴죠..월급같이올리잔말은커녕 같은간호조무사끼리 같은편은 아닌..남의연애사나험담이나하고..
결국 10년을참다 올해 설선물세트서 열받고말았습니다!!그동안도 명절수당도없이 2만원짜리 설선물세트가 있다없다였지만..집에들어온세트를..그것도 날짜지난걸주더군요!!!
나가란뜻같았고 퇴사를결심하고 했습니다~~

결국 직원도구해지지않는 의원서 옛날에직원이일하게됐는데 경력1년차?그병원경력밖에없는 신입한테는 30~40만원이란 돈을가감히올려주더군요...

☆직장생활하면서 군말없이 바보처럼일만하시지마시구요!!1년마다 자기의 능력을 꼭보상받으세요~절대사업주는어렵지않아요..어려운경기속에도 피부미용.골프고 낚시고다할건다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