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감기로 아프고 힘든 나날을 보냅니다.그래도 출근은 해야하니, 열심히 다니고 있구요.그 와중에 아프다는 제 말에 남자친구가 '그래도 돈벌어와야지~'라는 말에 서운했고, 아프다기에 데려다주면서도,남자친구가 자영업자라 시간도 여유있고, 꼭 자기가 일하지않아도직원들이 일합니다. 그래도 일을 안하게 할 순 없으니다녀오고 일찍 와라 했는데도, 시간이 자나도 연락도 없고,제가 바쁘냐고 물어보니, 바쁜거 다했다 뭐 한다고 하더라구요.그런데 그전에 제가 아프니깐 일찍 들어가서 쉬고 싶다 라고 했고,남자친구도 처음엔 일안나가고 너 간호해줄게 라고 말하다가저도 배려차 일은 하고 와야지 그래도 일찍 왔음 좋겠다 약속을 했고,근데 약속한 말을 기억을 못했는지, 제가 집에서 쉰다기에알겠다고 자기 일 더 하고 오겠다는 말합니다..제가 한 말을 기억 못하고, 신경 써주지 못한 것 아닙니까?제 입장에서는 너무 서운하더라구요일하는 곳 거리도 5분도 안걸리는 거리에제가 날뛰니깐 그제서야 바로 찾아오더라구요.그런데 사람 마음이 아픈 절 스스로 신경써주고 오는 거랑차마 못왔으면 자기가 아차했다 못챙겨서 미안하다라는 말도 없이내가 닥달해서 오라고 한거랑 같습니까...자긴 일하고 왔다고 합니다. 근데 제가 떠본 말에 일 더하고 오겠다는 말을 했어서그래서 가라고 하니깐 니가 가라고 했다고, 어쩌라는겁니다.자긴 노력했답니다.뭔가 사람 피말리는 그런게 있어요평소에 잘 못챙기는 편이라, 항상 제가 ~해달라 말합니다.그렇지만 저도 선이라는거 잘 지키면서 과하지 않게 부탁합니다.사소한 것 마저 얘기해주고 약속한 부분 챙겨달라 하는데도 못챙겨주니할말이 없더라구요 다른 일들도 많았지만 이상황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제가 이기적인걸까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제가 예민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