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20)

바다새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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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 파인크리크CC 필드풍경 작품사진.
<셔터 속도 1/997s, 초점 거리 23mm, 조리개 f 1.8, 촬영 감도 ISO 12, 삼성 S22 울트라 렌즈 사용, 촬영일자 2023.4.27 오후 12:08, 최대우 촬영, 주소: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노곡리 746-1>

경기 안성시 파인크리크CC 클럽하우스 작품사진.
<셔터 속도 1/525s, 초점 거리 13mm, 조리개 f 2.2, 촬영 감도 ISO 50, 삼성 S22 울트라 렌즈 사용, 촬영일자 2023.4.27 오후 12:01, 최대우 촬영, 주소: 경기도 안성시 고삼면 신창리 501-2> (최대우 2023. 04. 27)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5부> - 대통령 미국 의회 한국어 연설 과 통역관 추천
작성 : 최대우 (2023. 04. 13)

{{{ 바이든 '기밀 유출'에 "전면 조사 중…현재 상황은 없어" / 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2023.4.13 }}} 언론기사를 보고 기밀문건 유출과 관련으로 저의 분석을 적어 봅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올해 4월 하순 미국 국빈 방문 중 미국 의회 연설을 영어로 하시면 안되겠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께서는 미국 의회에서 한국어로 연설을 해도 충분할 정도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40년 가까이 살고 계신 최미희 누나를 추천합니다. 미희 누나는 한국 사람답게 당연히 한국어도 잘 하지만, 미국인과 결혼 후 간호사라는 전문 직업인으로 40년간 미국에서 근무하면서 살고 계신 미희 누나는 한국어로 말하는 거 보다는 영어로 말하는 것이 오히려 더 자연스럽답니다. 그러한 미희 누나를 윤석열 대통령 미국 방문 때 통역관으로 추천합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11부> - 우리 누나네집 가족사진을 작품사진으로 추천
작성 : 최대우 (2023. 04. 07)

2022년 12월 Christmas season(크리스마스 시즌)에 미국 누나가족이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기념촬영한 사진 한장을 저는 훌륭한 작품사진으로 추천합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12부> - 영부인 유코 여사 단독 방미
작성 : 최대우 (2023. 04. 08)

{{{ “유코 여사가 차 따라주는 모습에 감동” 美 바이든 내외가 日 영부인 단독 초청한 이유 / 문화일보 김선영 기자 2023.3.30 }}} 언론기사에서 유코 여사가 美 바이든 대통령한테 차 따라주는 모습이 담긴 사진 한장을 저는 훌륭한 작품사진으로 추천합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3부> - 아프리카의 미래, overlap
작성 : 최대우 (2023. 03. 30)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께서는 2023.3.28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중 가나 아크라 국제공항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의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흥분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대목에서 '아프리카의 미래'와 북한의 미래가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흥분되기도 하고요. (최대우 2023. 03. 30)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13부> - 배따라기 멤버 양현경
작성 : 최대우 (2023. 04. 10)

배따라기 멤버 양현경씨가 부른 '비와 찻잔사이',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유리창엔 비'를 추천합니다.



양현경 비와 찻잔사이
https://www.youtube.com/watch?v=OKnoJyw02EA

배따라기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배따라기 멤버: 이혜민/양현경>
https://www.youtube.com/watch?v=V3l0FxY7GEc

양현경 유리창엔 비
https://www.youtube.com/watch?v=KeAOGzsCjlk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4부> - 심은진 '유리창엔 비'

{{{ 비 오는 휴일 낮 왠지 모를 공허한 마음속을 빗줄기가 촉촉하게 적셔온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풍경은 언제 보아도 뭐가 쓸쓸함과 머나먼 과거의 잊혀져 가는 추억의 자락을 한 줄기씩 끌어올리는 마법이 있는 것 같다. 이제는 아주 많은 시간이 지나 과거의 그 시절에 접은 우산을 다시 펼 수가 없다. 그러나 우산 속에 새겨놓은 추억은 세월이 흘러도 완전히 잊혀지지는 않는 것 같다. 그래서 비오는 날이면 불쑥 찾아오는 추억을 뒤돌아 보는 것은 점점 희미해져 간다는 사실이 항상 뭔가 아쉽고 안타까울 뿐이다 / 음악 이야기 / 벌떡의 블로그 2021. 5. 16 }}} 블로그를 보면서 가수 심은진씨가 부른 '유리창엔 비'를 추천합니다. 4월5일 식목일 오늘은 봄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어서 맘이 짠 하네요. (최대우 2023. 04. 05)



[펀글] 도청 질문에 “친구끼린 그럴 순 없지만…한미동맹 못 흔들어” - 세계일보 김현주 기자 (2023. 04. 27)

(중략)

윤석열 대통령은 미국 NBC 방송이 전날 진행해 25일(현지시간) 영어 더빙으로 방송한 인터뷰에서 기밀유출 사태에 대한 견해를 질문받자 "나는 이 문제가 한미 동맹을 지탱하는 굳건한 신뢰를 흔들 이유가 없다고 본다"며 "왜냐하면 이(동맹)는 자유와 같은 가치 공유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NBC는 '굳건한'이라는 표현을 '철통같은'(ironclad)으로 번역해 소개했다.

(중략)

이에 인터뷰 질문자가 '친구가 친구를 염탐(spy)하느냐'고 불쑥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윤 대통령은 "일반적으로 친구끼린 그럴 수는 없지만, 국가간 관계에서는 서로…"라며 잠시 뜸을 들은 뒤 "안된다고 할 수는 없는 것 아니겠나, 현실적으로"라고 반문했다.
 
이어 "이는 양국 사이 신뢰에 어떤 식으로도 영향을 미칠 일이 아니다"라며 "당신에게 그런 신뢰가 있다면, 당신은 흔들리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NBC 방송은 글로 된 인터뷰 기사에서 "윤 대통령이 동맹국에 대한 미국의 스파이 활동이 노출된 것에 대한 곤란함(awkwardness)을 인정하면서도, 양국간의 관계가 높은 수준의 신뢰 위에 세워졌다고 말했다"고 부연했다.

(중략)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사진1 설명) 경기도 안성시 파인크리크CC 필드풍경 작품사진. <셔터 속도 1/997s, 초점 거리 23mm, 조리개 f 1.8, 촬영 감도 ISO 12, 삼성 S22 울트라 렌즈 사용, 촬영일자 2023.4.27 오후 12:08, 최대우 촬영, 주소: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노곡리 746-1>

(사진2 설명) 경기 안성시 파인크리크CC 클럽하우스 작품사진. <셔터 속도 1/525s, 초점 거리 13mm, 조리개 f 2.2, 촬영 감도 ISO 50, 삼성 S22 울트라 렌즈 사용, 촬영일자 2023.4.27 오후 12:01, 최대우 촬영, 주소: 경기도 안성시 고삼면 신창리 501-2>

(사진3 설명) 2022년 12월 Christmas season(크리스마스 시즌)에 미국 누나가족이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기념촬영한 사진 한장을 저는 훌륭한 작품사진으로 추천합니다. / 최대우 2023.4.7

(사진4 설명) 기시다 후미오(사진 왼쪽) 일본 총리와 조 바이든(가운데) 미국 대통령이 23일 도쿄의 ‘핫포엔’에서 만찬을 하기에 앞서 총리 부인인 유코(오른쪽) 여사가 직접 전통 다도 방식으로 차를 우려내 대접하고 있다. 일본 총리 관저 홍보실

(사진5,6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