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결혼해서 잘사는 모습을 보면 다행이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친구를 잃은 것 같은 기분에심란한 기분입니다.
시간이 지나 하나 둘 결혼을 하면서 친구들 무리에서 결혼을 안한 사람은 저밖에 없네요 저는 아직 결혼은 커녕 만나는 사람도 없어서 아무런 생각도 없는데 주변에서 다들 연애하고 결혼을 하는걸 보니 나도 해야하나 조급한 마음이 들어요ㅜㅜ 요즘은 친구들을 만나도 남편이야기 ,시댁이야기, 등등 저랑은 상관없는 이야기 주제로 흘러가다보니 소외감을 느낄때가 많습니다. 만나자고 약속을 잡기도 힘들고, 예전에는 먼저 만나자고 했는데 이제는 그러기도 싫어졌어요이날은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결혼하면 남편이랑 시간을 보내는게 맞으니까 그럴수도 있다 생각하지만 기분이 안좋은건 어쩔수없네요 나이가 들고 결혼을 하면 점점 멀어진다는걸 요즘 절실히 실감 중입니다.당연한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뭔가 기분은 그렇치 못해서 요즘 참 심란하네요... 뭔가 가슴한쪽에 큰 구멍이 생긴것처럼 허전한 기분입니다.이러다가 나이만 먹고 혼자가 되는건 아닌지 불안하기도하고 슬프네요 저는 직장, 집, 운동 항상 이런 패턴이라서 새로운 사람만나기도 힘든데 어디서들 그렇게 잘 만나고 결혼을 하는지 신기하네요 주변에 이런 마음을 털어놓을데도 없고 그냥 하소연 하듯이 써봤습니다.저만 이런 마음 인건지 씁쓸하네요...
결혼한 친구와 멀어지는게 슬퍼요...
시간이 지나 하나 둘 결혼을 하면서 친구들 무리에서 결혼을 안한 사람은 저밖에 없네요 저는 아직 결혼은 커녕 만나는 사람도 없어서 아무런 생각도 없는데 주변에서 다들 연애하고 결혼을 하는걸 보니 나도 해야하나 조급한 마음이 들어요ㅜㅜ
요즘은 친구들을 만나도 남편이야기 ,시댁이야기, 등등 저랑은 상관없는 이야기 주제로 흘러가다보니 소외감을 느낄때가 많습니다.
만나자고 약속을 잡기도 힘들고, 예전에는 먼저 만나자고 했는데 이제는 그러기도 싫어졌어요이날은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결혼하면 남편이랑 시간을 보내는게 맞으니까 그럴수도 있다 생각하지만 기분이 안좋은건 어쩔수없네요 나이가 들고 결혼을 하면 점점 멀어진다는걸 요즘 절실히 실감 중입니다.당연한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뭔가 기분은 그렇치 못해서 요즘 참 심란하네요... 뭔가 가슴한쪽에 큰 구멍이 생긴것처럼 허전한 기분입니다.이러다가 나이만 먹고 혼자가 되는건 아닌지 불안하기도하고 슬프네요
저는 직장, 집, 운동 항상 이런 패턴이라서 새로운 사람만나기도 힘든데 어디서들 그렇게 잘 만나고 결혼을 하는지 신기하네요
주변에 이런 마음을 털어놓을데도 없고 그냥 하소연 하듯이 써봤습니다.저만 이런 마음 인건지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