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패스 엄마

쓰니2023.04.27
조회414
제 얘기를 들어주세요 저희 어머니 이야기 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제가 어린시절에 왕따를 당하는데도 억지로 학교를 보냈고 저는 정신과 약을 먹고 3층에서 자살하려했습니다. 어른으로 성장해야할적에 정신과 약을 복용하는 저를 앞세워 아버지의 가정폭력을 정신승리하며 계속 괴롭혔고 길가는 도중에도 화를 내지르거나 윽박지르기도 하며 제가 길위에서 창피를 당하도록 만들었고 가족들한테서도 제가 왕따를 당해서 집에있다는 것을 매우 못마땅해 하시며 자꾸만 창피를 주었습니다 제가 나이가 들어가도 제대로 배우지 못한채 일을 하도록 집에 있을적마다 치욕을 주며 언니들과 함께 저를 매우 따돌리며 때리기도 하고 머리채를 잡았습니다. 어머니는 제가 할줄아는게 없다는것을 이해시키고서 저는 몸까지 팔게하였습니다.
제가 사는게 사는것 같지 않아 글을 올립니다. 제가 과연 사람답게 살수 있을까요 정신병원에다가 결국 감금시키고 말것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무슨 죄를 지었길래 이렇게 비참하게 살아야 하나요 글을 적지마라던 엄마가 떠오릅니다. 제가 가만히 좁은 집에서 취미생활 하고계시는 어머니가 제정상이 아닌것같아 글을 올립니다. 출처가 없는 말을 하시며 기억력도 없으신지 어쩌면 노망인것 같기도 합니다. 제게 스트레스를 주시는것을 제가 가만히 보고 있기가 힘이들어 글을 써올립니다. 직업을 가지려니 돈이들고 돈이드는데 제게는 자비로할 돈이 없으며 이미 아버지와 어머니는 이혼상태시고 아버지는 가정폭력에 무능하십니다. 어떠한 일도 직업도 할만한 것이 아닌 것을 보여주시며 제게 학교도 못가는 자식이라며 무능하다 하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희 어머니를 배운것도 없고 아무것도 할줄모르니 초등학생이나 할 장난감을 쥐어주시며 놀아라 하시는 어머니를요
저는 이해가 안가는데요 과연 어떻게 하면 좋은가요.. 따로 떨어져 사는게 좋을것 같은데 지금 약물 부작용 증상때문에 대학병원 약을 복용중입니다. 계속해서 정신분열이 있으니 강요로 억지로 약을 먹게 만드십니다. 아무증상이 없는데도요 제가 이렇게 참아야 하는것 인가요? 아버지는 제정상이아니라서 정신과에 넣으려 하시는것 같은데 빚 때문에 더더욱 상태가 안좋으시고 제가 몸팔던적 빚을 제가 갚으려하니 이상한 것을 쥐어주시는 덜떨어진 어머니가 제정상신지요 제가 어떻하면 이것을 해결할까요 .. 누구던 도움을 주십시오 십년후에 제가 나이40에 장애인 박람회가 열리면 취업을 한다는 정신병자같은 말을 제가 듣고서 어떻게 해석하면 되나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