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자꾸 같은 직장 동료 미혼 여직원한테 신경을 많이 쓰이는게 눈에 보여요. 따로 만나서 술을 사준다든가 개인적인 이야기를 들어주려고 전화통화를 자주 한다든가...
물론 남편이 남녀 상관없이 사람을 좋아하고 그렇기는 한데 유독 이 미혼여직원한테 신경 쓰는게 눈에 보여요. 다른 사람들 이야기는 나한테 자주 해주는데 이 여직원이랑 이야기한거랑 통화한것은 이야기 안하더라고요. 하더라도 남자동료랑 통화했다 카톡했다 했는데 우연히 제가 카톡한 내용을 봤는데 그 여직원이랑 했더라고요.
다른 여직원들도 있는데 유독 그 한 여직원한테만 신경을 많이 쓰고 그렇다고 업무가 막 겹치는건 아니예요. 휴가를 쓰거나 아프면 개인 카톡을 할 정도로 서로 신경을 쓰는 느낌이 들어요. 남편한테 이거때문에 한소리 했는데 이것도 다 사회생활이라면서.. 나를 이상한 사람 취급해요... 이상한게 그 여직원도 고민이 있으면 제 남편한테 먼저 카톡을 해서 통화를 한 흔적이 있더라고요.
남편은 절 이상한 사람 취급해가지고 답답하네요 사회생활도 이해못하냐면서.. 말하자면 저도 20년 사회생활 해봤고 이성 동료랑은 단둘이는 절대 퇴근이후 연락을 안합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남편이 자꾸 미혼여직원을 유독 신경쓰는데
물론 남편이 남녀 상관없이 사람을 좋아하고 그렇기는 한데 유독 이 미혼여직원한테 신경 쓰는게 눈에 보여요. 다른 사람들 이야기는 나한테 자주 해주는데 이 여직원이랑 이야기한거랑 통화한것은 이야기 안하더라고요. 하더라도 남자동료랑 통화했다 카톡했다 했는데 우연히 제가 카톡한 내용을 봤는데 그 여직원이랑 했더라고요.
다른 여직원들도 있는데 유독 그 한 여직원한테만 신경을 많이 쓰고 그렇다고 업무가 막 겹치는건 아니예요. 휴가를 쓰거나 아프면 개인 카톡을 할 정도로 서로 신경을 쓰는 느낌이 들어요. 남편한테 이거때문에 한소리 했는데 이것도 다 사회생활이라면서.. 나를 이상한 사람 취급해요... 이상한게 그 여직원도 고민이 있으면 제 남편한테 먼저 카톡을 해서 통화를 한 흔적이 있더라고요.
남편은 절 이상한 사람 취급해가지고 답답하네요 사회생활도 이해못하냐면서.. 말하자면 저도 20년 사회생활 해봤고 이성 동료랑은 단둘이는 절대 퇴근이후 연락을 안합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