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동생 결혼식이고요..
종종 이런 사연 올라오는 것 보는데…
동생이 싫어요.
근데 겉보기에는 아무도 몰라요 제가 연기중이기 때문에..
이유는 동생에게 몇년간 성추행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당시에 저도 어렸고 저희 부모님은 이혼한다고 매일 다퉈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참았어요.
독립하고 나서도 상처를 이겨내지 못해서 동생이랑은 거의
연락 안했어요.
부모님은 제가 성격이 정이 없어서 그런다고만 생각하고 전혀 모르세요.
근데 동생이 결혼한다고 하니까 음… 결혼식장 가서 터뜨려버릴까 하는 충동이 들어도 부모님 생각하면 못할짓이고..
여튼 정말 가기 싫고 돈은 더더욱이 내기 싫어요.
한달 후인데 부모님은 제가 안 가는 상황은 상상도 못하실
거고…
혹시 저같은 사정이 있으셨던 분들 어떻게 처신하셨나요?
정신없는 글 죄송합니다 맘이 정리가 안돼요..
아 저는 미혼입니다. (동생과 돈이나 축의같은 관련된 것 주고받은 적은 전혀 없어요)
동생 결혼식 불참하면
종종 이런 사연 올라오는 것 보는데…
동생이 싫어요.
근데 겉보기에는 아무도 몰라요 제가 연기중이기 때문에..
이유는 동생에게 몇년간 성추행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당시에 저도 어렸고 저희 부모님은 이혼한다고 매일 다퉈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참았어요.
독립하고 나서도 상처를 이겨내지 못해서 동생이랑은 거의
연락 안했어요.
부모님은 제가 성격이 정이 없어서 그런다고만 생각하고 전혀 모르세요.
근데 동생이 결혼한다고 하니까 음… 결혼식장 가서 터뜨려버릴까 하는 충동이 들어도 부모님 생각하면 못할짓이고..
여튼 정말 가기 싫고 돈은 더더욱이 내기 싫어요.
한달 후인데 부모님은 제가 안 가는 상황은 상상도 못하실
거고…
혹시 저같은 사정이 있으셨던 분들 어떻게 처신하셨나요?
정신없는 글 죄송합니다 맘이 정리가 안돼요..
아 저는 미혼입니다. (동생과 돈이나 축의같은 관련된 것 주고받은 적은 전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