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는 공동이라고 ? 아이고 .... 그렇게 계산하면..

젓가락2023.04.28
조회18,755
한국 전업주부년들이 외치는 말
"가사는 전업주부가 하지만 육아는 공동이야" 이지랄 
나중에 아이 초등학교 고학년되서 여유로워지면 일 할 생각으로 하는 말이냐?
내가 듣는 말 중에 제일 병신 같은 말이다. 
이런 년들이 아이 좀만크면 전업이면서 어린이집에 아이 맡겨 버린다. 어린이집 보내면 아이 9시에 보내고 오후 5시에 델고 온다. 
이래놓고 힘들다고 개지랄 한다. 그리고 저녁에 남편오면 아이좀 보라고 힘들었다고 남편한테 아이 목욕시키고...또 그리고 주말이면 남편한테 아이 맡기고 지는 쉬겠다고 
와 ... 듣고 있으면 개 빡치는 말이다. 
남편이 아이가 너무 귀여워서 자주 기저귀도 갈아주고 그러는 남편 많다. 
그런데 남편이 너무 바쁘고 힘들어서 쉬고 싶은 남편도 있다. 그런 남편한테 
"가사는 전업이 하지만 육아는 공동" 타령 하면서 졸라게 갈구고..
아이 하루죙일 어린이집 처맡겨놓고 하는 말이 저지랄이다. 
그리고 나중에 아이 더 크고 여유가 생기면
경력단절되서 평생 일 못한다고 남편한테 빨대 꽂는다. 
경력단절 타령하고 평생 빨대꽂을 생각할꺼면
그따위 소리는 하지 말자...
니들이 그 따위 말을 할꺼면
"나중에 아이 좀 크면 나도 일할테니까... 아이 보는거는 같이 좀 해줘"라고 말해라....  하루종일 아이 옆에 붙어있어야 하는 시기는 고작 3년되나 ...
이 기간이 그렇게 힘들어서 이런 말을 만들어내고 지랄을 하는거냐? 
평생 남편한테 독박 돈벌이 시킬려는 년들은 그냥 군말없이 해라.. 미래에 남편이 니같은 식충이 년들 평생 벌어먹여 살려야 되니까...
우리나라 제대로 된 워킹맘들은 이런 곳에 와보지도 않는다. 할짓거리 없는 남편한테 평생 빨대 꽂고 살 마음가짐을 가진 전업주부 년들이 맘까페에서 이런 글 쓰고 남편 욕하고 시댁 욕하고"가사는 전업이 육아는 공동" 이지랄을 지들끼리 몰려서 하니까마치 그게 맞는거 같은 느낌이 들게 한다.

어떻게든 지들 하는 일을 과대로 부풀려서 지들이 얘키운게 너무 고생이라.. 평생 전업주부로 빨대 꽂는건 당연하다는 논리다. 
그리고 가사노동의 가치는 월 300~400만원 경제적 가치란다. 
아후... 그럼 부부 둘이서 집에서 처놀면 경제적 가치는 800만원이냐....?
개소리좀 적당히 하자..
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