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에 접근 금지 신청했고, 임시보호명령 청구에 대한 서류가 법원에서 집으로 왔습니다.(1 행위자에게 피해자 또는 가정구성원이나 그 주거, 직장 등에서 100미터 이내의 접근 금지를 명한다...)생부가 와서 행패 부렸던것,녹음 파일,동영상 파일 모두 다 확보해놓았었고, 제출까지 한 결과, 법원에서 서류가 온것입니다.
그런데,그 후에도 옵니다. 집에서 근무를 하는데,근무 시간에 또 여러 차례 와서 벨을 여러번 누릅니다.(cctv를 집 입구에 설치했고, 그 사람 왔다간거 경찰에게 제출했습니다) 그때마다 경찰을 부르는데, 경찰은 30분~40분 후에 오고, 이미 그 생부는 없어져있습니다.(경찰서는 5분 거리, 근처에 있는데, 시(충주시 청주시 등의 그 시)가 달라서, 가까운 경찰서의 출동은 거부되고, 멀리에 있는 관할 경찰서가 매번 장시간 걸려 출동합니다.
벨 소리 들릴 때마다 그 사람 때문에 너무 가슴이 떨리는데 해결되는건 없습니다.
그 사람 주민등록상 거주지도 그 사람의 거주지가 아니고, 핸드폰도 그 사람의 명의로 된 핸드폰이 아니라 경찰이 그 사람과 연락이 안된다고 합니다.
경찰이 그 사람의 어머니 아버지에게 가도,그 사람의 부모님은 전혀 협조를 하지 않고, (그 분들은 그 사람 어디있는지 아는게 뻔한데) 안가르쳐준다고 합니다.
담당하시는 경찰분 말씀하시길,그 사람에게 접근금지가 되었다고 알려줄 길이 없어서 실질적으로 접근금지가 안된다고 합니다.
그 사람과 그나마 왕래가 있다고 추정되는 사람은 그 분의 큰누나입니다(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그 분 누나가 살았던 곳 같습니다. 근데 그 누나분도 그곳에서 이사갔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도 담당 경찰관 분 통화 연결이 자꾸 안되다, 여러 번 전화 시도 끝에 알게된 것입니다.
너무 무섭습니다.
도대체 왜 이런 상황이 벌어지는걸까요??전에 저희 엄마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받고자 노력했지만 결국 모욕만 받고 끝난. 양육비 월 30만원 결국 못받았을 때도 느낀거지만, 법은 힘 있는 가진 사람들,철면피에 상식적이지 않은 뻔뻔한 사람들 편인건가요?(+생부는 약사입니다)
그 분의 누나의 남편이 다른 지역의 경찰서장인데,(그 가족들은 이에 대해 많이 자랑하는것 같습니다. 그 가족들은 저희 지역의 지역 유지인데, 그 생부의 가족들의 돈으로 생부 누나의 남편(가난한 집안 출신) 경찰 서장되도록 물질적 지원해준걸로 알고있거든요.(젊은 시절 시험 보도록 지원 등등)설마설마 하고있지만, 설마 그래서 이렇게 유마무야 되는걸까요?
아니면 원래 접근 금지란게. 주민등록 상 주소지가 누나 주소지이고, 전화번호는 남의 명의로 된 전화번호면. 왕래를 하는 것으로 아는 가족의 소재지를 안다고 해도,경찰관이 가해자 본인에게 직접 통지를 못하는 구조기 때문에 접근 금지가 성립이 안되고, 실효성이 없는걸까요?(가해자 본인에게 직접 통지가 안되는 상황인지라, 접근 금지가 성립이 안되는 상황이라고 담당 경찰관님께 들었습니다.)
-----------------아래의 글은 접근 금지 신청 전에 네이트판에 올렸던 글(복붙했습니다)입니다.--------------------------------------------------------
엄마와 생부는 제가 3살 때 이혼하셨습니다. 그 후 저는 지금까지 엄마가 키워주셨습니다. 생부 도움 하나 못받고, 친가쪽의 도움 하나 못받고 저희 엄마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하면서 저를 키우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30세 초반이 되었습니다. 엄마와 집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고, 일 특성 상 집에서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는 일이 많은데... 그 사람이 자꾸 집에 쳐들어옵니다.(문 밖에서 강력하게 거절 의사를 표명하면서 거부해도 밀고 들어오고. 새벽에 초인종 누르고, 문 쾅쾅쾅 두드리면서 문열어!!!이럽니다, 아파트 관리 사무소 직원분,신고받고 경찰 분이 와셔도 그분들보고 xxx 라고 욕하면서 "여기는 내 집이야. 여기 xxx동 xxx호는 내 딸과 내 와이프가 사는 내 집이야!!!라고, 새벽녘에 제 이름을 부르면서 큰 소리로 고래고래 소리지릅니다.)
제지하는 경찰에게 "낮에 사람들 집에 들어올 때 다시 와서 집에 들어온다"고 예고하고 간 상황입니다.(당시 오신 경찰분 증언입니다.)
저번주부터 시작이었고, 지금까지 총 3번 다녀갔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이해가 안됩니다. 3살 때 이혼한 후로 아빠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살아왔었고. 본인 말에 따르면, 이제라도 저에게 아빠 노릇 한다는데...(신불자. 100억 정도의 빚을 국가 도움 받아서 다 탕감받았다고 합니다...ㅠ)
초등학교 때 엄마 사전 동의 안구하고(저희 엄마는 아빠와 만나는거 반대 전혀 안하시는 분이시고, 심지어 저를 키울 때는 연락하라고 생부에게 수차례 시도하신 분입니다.) 그분 아버지랑 같이 생부가 저를 납치하듯이 집으로 끌고와서 첫만남을 가졌고, 중학교 때는 엄마 일하는 데 와서 깽판쳤고, 새벽에 또 다시 와서 깽판쳤고... 저랑 엄마가 힘들 때, 그래도 공부는 하고 싶었던 제가, 절 사랑한다고, 만나고 싶다고 연락왔길래, "그동안 한번도 날 키운 적 없지 않냐.딱 1년동안 공부 지원 해달라." 하니 전화 딱 끊고 통화 거절하고. 밀린 양육비 받고자 그분 운영하는 곳(전문직입니다.)에서 엄마가 시위하니, 그분과 그분 후처분이 저희 엄마에게 침 뱉고 "나라면 그 돈 더럽고 치사해서 안받겠다" 하던 거....제 인생에서 그 분을 만난지는 다섯 손가락 꼽지만, 항상 끔찍한 상처로만 남아있습니다.(그분과의 평생의 기억은 여기에 쓴게 전부입니다.)
거절하는 거에게 항상 제 말은 하나도 듣지 않고 반복반복반복해서 하는 말은 "딸은 아빠한테 그러는거 아니야. 딸은 아빠를 만나야하는거야."입니다...
법적으로 양육비를 월 30만원씩 내라고 되있지만, 그 사람은 내지도 않았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첫 가택 침입 때부터 녹음, 동영상 찍어놓은 상황이고. 생업이 문제가 아니다 싶어서 모든 생업 다 포기하고 집에서 멀리 있는 고소장을 제출->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을 한 상황이지만... 접근 금지 가처분이 승락 되도, 이를 무시하고 집에 와서 깽판 치고 저와 저희 엄마, 그리고 저희를 밑고 찾아온 손님들에게 신체적 위해를 가할까 너무도 무섭습니다.
1. 경찰관 앞에서 당당히 향후 가택 침입할 것임을 또 예고한 이런 상황에서... 저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이 난관을 헤쳐 나갈 수 있을지 너무나도 걱정입니다. 저와 저희 엄마 모두 집에서 일하고 있고...집에 저희집 생계도 같이 묶여있는데...저희의 존재만으로 다른 사람분들께 피해를 끼치는것 같아 너무 괴롭습니다.
2.이사를 갈 때 이 분이 앞으로 저에 대해 평생 아무것도 모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 이번에 저희 집 주소를 알고 찾아온 건, 본인 말에 따르면 개인 파산(?개인 회생?) 신청 때 저희 집 주소를 알게 되어서 찾아왔다고 합니다. 사람을 통해서 아는건 어쩔 수 없다고 해도. 법적인 문제에 대해서 그 사람이 죽을 때까지 저와 저희 엄마의 개인 정보에 대해 모르게 하려먄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까요?
법원에서 접근금지 허가됐지만, 접근금지가 아무 효과없네요...ㅠ어떻게해야하나요?ㅠ
그런데,그 후에도 옵니다. 집에서 근무를 하는데,근무 시간에 또 여러 차례 와서 벨을 여러번 누릅니다.(cctv를 집 입구에 설치했고, 그 사람 왔다간거 경찰에게 제출했습니다) 그때마다 경찰을 부르는데, 경찰은 30분~40분 후에 오고, 이미 그 생부는 없어져있습니다.(경찰서는 5분 거리, 근처에 있는데, 시(충주시 청주시 등의 그 시)가 달라서, 가까운 경찰서의 출동은 거부되고, 멀리에 있는 관할 경찰서가 매번 장시간 걸려 출동합니다.
벨 소리 들릴 때마다 그 사람 때문에 너무 가슴이 떨리는데 해결되는건 없습니다.
그 사람 주민등록상 거주지도 그 사람의 거주지가 아니고, 핸드폰도 그 사람의 명의로 된 핸드폰이 아니라 경찰이 그 사람과 연락이 안된다고 합니다.
경찰이 그 사람의 어머니 아버지에게 가도,그 사람의 부모님은 전혀 협조를 하지 않고, (그 분들은 그 사람 어디있는지 아는게 뻔한데) 안가르쳐준다고 합니다.
담당하시는 경찰분 말씀하시길,그 사람에게 접근금지가 되었다고 알려줄 길이 없어서 실질적으로 접근금지가 안된다고 합니다.
그 사람과 그나마 왕래가 있다고 추정되는 사람은 그 분의 큰누나입니다(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그 분 누나가 살았던 곳 같습니다. 근데 그 누나분도 그곳에서 이사갔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도 담당 경찰관 분 통화 연결이 자꾸 안되다, 여러 번 전화 시도 끝에 알게된 것입니다.
너무 무섭습니다.
도대체 왜 이런 상황이 벌어지는걸까요??전에 저희 엄마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받고자 노력했지만 결국 모욕만 받고 끝난. 양육비 월 30만원 결국 못받았을 때도 느낀거지만, 법은 힘 있는 가진 사람들,철면피에 상식적이지 않은 뻔뻔한 사람들 편인건가요?(+생부는 약사입니다)
그 분의 누나의 남편이 다른 지역의 경찰서장인데,(그 가족들은 이에 대해 많이 자랑하는것 같습니다. 그 가족들은 저희 지역의 지역 유지인데, 그 생부의 가족들의 돈으로 생부 누나의 남편(가난한 집안 출신) 경찰 서장되도록 물질적 지원해준걸로 알고있거든요.(젊은 시절 시험 보도록 지원 등등)설마설마 하고있지만, 설마 그래서 이렇게 유마무야 되는걸까요?
아니면 원래 접근 금지란게. 주민등록 상 주소지가 누나 주소지이고, 전화번호는 남의 명의로 된 전화번호면. 왕래를 하는 것으로 아는 가족의 소재지를 안다고 해도,경찰관이 가해자 본인에게 직접 통지를 못하는 구조기 때문에 접근 금지가 성립이 안되고, 실효성이 없는걸까요?(가해자 본인에게 직접 통지가 안되는 상황인지라, 접근 금지가 성립이 안되는 상황이라고 담당 경찰관님께 들었습니다.)
-----------------아래의 글은 접근 금지 신청 전에 네이트판에 올렸던 글(복붙했습니다)입니다.--------------------------------------------------------
엄마와 생부는 제가 3살 때 이혼하셨습니다. 그 후 저는 지금까지 엄마가 키워주셨습니다. 생부 도움 하나 못받고, 친가쪽의 도움 하나 못받고 저희 엄마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하면서 저를 키우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30세 초반이 되었습니다. 엄마와 집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고, 일 특성 상 집에서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는 일이 많은데... 그 사람이 자꾸 집에 쳐들어옵니다.(문 밖에서 강력하게 거절 의사를 표명하면서 거부해도 밀고 들어오고. 새벽에 초인종 누르고, 문 쾅쾅쾅 두드리면서 문열어!!!이럽니다, 아파트 관리 사무소 직원분,신고받고 경찰 분이 와셔도 그분들보고 xxx 라고 욕하면서 "여기는 내 집이야. 여기 xxx동 xxx호는 내 딸과 내 와이프가 사는 내 집이야!!!라고, 새벽녘에 제 이름을 부르면서 큰 소리로 고래고래 소리지릅니다.)
제지하는 경찰에게 "낮에 사람들 집에 들어올 때 다시 와서 집에 들어온다"고 예고하고 간 상황입니다.(당시 오신 경찰분 증언입니다.)
저번주부터 시작이었고, 지금까지 총 3번 다녀갔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도대체 이해가 안됩니다. 3살 때 이혼한 후로 아빠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살아왔었고. 본인 말에 따르면, 이제라도 저에게 아빠 노릇 한다는데...(신불자. 100억 정도의 빚을 국가 도움 받아서 다 탕감받았다고 합니다...ㅠ)
초등학교 때 엄마 사전 동의 안구하고(저희 엄마는 아빠와 만나는거 반대 전혀 안하시는 분이시고, 심지어 저를 키울 때는 연락하라고 생부에게 수차례 시도하신 분입니다.) 그분 아버지랑 같이 생부가 저를 납치하듯이 집으로 끌고와서 첫만남을 가졌고, 중학교 때는 엄마 일하는 데 와서 깽판쳤고, 새벽에 또 다시 와서 깽판쳤고... 저랑 엄마가 힘들 때, 그래도 공부는 하고 싶었던 제가, 절 사랑한다고, 만나고 싶다고 연락왔길래, "그동안 한번도 날 키운 적 없지 않냐.딱 1년동안 공부 지원 해달라." 하니 전화 딱 끊고 통화 거절하고. 밀린 양육비 받고자 그분 운영하는 곳(전문직입니다.)에서 엄마가 시위하니, 그분과 그분 후처분이 저희 엄마에게 침 뱉고 "나라면 그 돈 더럽고 치사해서 안받겠다" 하던 거....제 인생에서 그 분을 만난지는 다섯 손가락 꼽지만, 항상 끔찍한 상처로만 남아있습니다.(그분과의 평생의 기억은 여기에 쓴게 전부입니다.)
거절하는 거에게 항상 제 말은 하나도 듣지 않고 반복반복반복해서 하는 말은 "딸은 아빠한테 그러는거 아니야. 딸은 아빠를 만나야하는거야."입니다...
법적으로 양육비를 월 30만원씩 내라고 되있지만, 그 사람은 내지도 않았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첫 가택 침입 때부터 녹음, 동영상 찍어놓은 상황이고. 생업이 문제가 아니다 싶어서 모든 생업 다 포기하고 집에서 멀리 있는 고소장을 제출->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을 한 상황이지만... 접근 금지 가처분이 승락 되도, 이를 무시하고 집에 와서 깽판 치고 저와 저희 엄마, 그리고 저희를 밑고 찾아온 손님들에게 신체적 위해를 가할까 너무도 무섭습니다.
1. 경찰관 앞에서 당당히 향후 가택 침입할 것임을 또 예고한 이런 상황에서... 저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이 난관을 헤쳐 나갈 수 있을지 너무나도 걱정입니다. 저와 저희 엄마 모두 집에서 일하고 있고...집에 저희집 생계도 같이 묶여있는데...저희의 존재만으로 다른 사람분들께 피해를 끼치는것 같아 너무 괴롭습니다.
2.이사를 갈 때 이 분이 앞으로 저에 대해 평생 아무것도 모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 이번에 저희 집 주소를 알고 찾아온 건, 본인 말에 따르면 개인 파산(?개인 회생?) 신청 때 저희 집 주소를 알게 되어서 찾아왔다고 합니다. 사람을 통해서 아는건 어쩔 수 없다고 해도. 법적인 문제에 대해서 그 사람이 죽을 때까지 저와 저희 엄마의 개인 정보에 대해 모르게 하려먄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