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약자석에 앉았어요.
왜 젊은 사람이 노약자석에 앉아 가냐고
한 소리 들었습니다.
양보하지 못 한 제가 나쁜 사람인가요?
노약자석은 노인석이 아니라 노인+약자석인데..
임산부가 아닌 아기띠한 저는 노약자석에 앉을 자격이
없는 건가요? 정말 속상해요..
Best됨
Best상황에 따라서지만.. 버스 노약자석이 단 하나뿐인 것도 아닌데 아기 안은 젊은 어머니에게 시비거는 노인따위..
Best노약자석 그림보면 다리다친사람, 지팡이 짚고있는 사람(노인), 임산부, 아기안고 있는 사람인데 아기안고있는사람이 배려해야함?
Best나이를 똥꾸멍으로 잡수셔서 그래요. 무시하세요..
무식해서 그래요
노약자석을 노인석인줄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럼. 에휴
저는 아기 돌때부터 대중교통 둘이서 잘타고 다녔는데, 노약자석이든 일반좌석이든 다들 너무 배려해주시고 양보해주셔서 한번도 서서가본적이없는데.. 쓰니님 그날따라 이상한 사람 만나셨나봐요. 훌훌 털어버리세요! 아기랑 같이 앉아도됩니다!!!!
저 임신했을 때 만삭인데 젊은게 노약자석에 앉았다고 욕먹었네요;그때 다짐했어요 저렇게 안 늙기로
아빠가 앉았어봐 찍소리도 못하지. 하여간 버르장머리 없는 늙은이들는 참 답없어.
미친것들 애기안고 다니는게 얼마나 힘든데ㅡㅡ 노약자의 뜻을 모르는 멍청한 놈년들 인듯
저출생 국가에서.. 이지랄하니까 애 안낳지. 엄마들은 어딜가나 잠재적 죄인취급하는 일도 부지기수
‘늙을 노’ 자에 꽂혀서 늙은게 훈장이고 명패라고 여기며 사는 노인네들 많아요. 개인적으로 노약자 석이 아니라 그냥 배려석 정도로 이름 바꿨으면 좋겠음.
이 저출산 시대에 저지랄하는 노친네가ㅋㅋㅋㅋ
애기 안고업고 얼마나 무거운데!! 미친 노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