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독서실 옆자리랑 싸움

ㅇㅇ2023.04.29
조회119
우리 독서실 화장실 문 고장나서 노크 하고 써야하는데 내가 오늘 볼일 보고 있을때 옆자리 사람이 문 벌컥 하고 들어옴 나도 걍 당황했는데 그 사람이 내 위 아래 스캔하고 아무말 없이 문 닫고 나감 ㅈㄴ 어이없지만 한번 참음 근데 계속 옆에서 인강 소리 ㅈㄴ 크게 틀면서 들어서 내가 쪽지로 작게 해주세요 했는데 또 죄송합니다 말 없이 소리 안 줄임 그래서 빡돌아서 쪽지로 화장실에서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죄송합니다 말도 없고 개선도 하지 않으시네요 했더니 그 사람이 쪽지로 아 네 죄송합니다 ㅇ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