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한 사람이 똑같은 말을 계속 하니까 너무 힘들어요. 계속 인정을 하라고 하거든요. 분위기가 계속 인정을 해야 하는 분위기에요. 그래도 인정을 하기 싫어서 버텼거든요. 그러니까 상대방이 실명을 거론 하기 시작해요. 심지어는 모 신문사에도 그렇게 나와 있다고 알려줘요. 그래도 아니에요? 경찰관들이 범죄자 짓을 하고 있네요.^^ 불리하니까 묵비권 행사는 하는데 얼굴은 있는대로 다 벌게지네요. 그게 왜 그런지 아세요? 명백한 증거를 찾았는데 버티니까 힘든거에요. 그래놓고 무슨 수사를 하십니까? 지금 제가 한 경찰청을 압수수색을 하고 감사를 벌여야 할거 같은데요? 그러니까 죄를 지어놓고 무슨 수사를 하냐 이 말이지요. 다시 말해서 너네 이미 안에서 사고가 쳐져 있는데 너네가 수사해서 안에 동료들 전부 범죄자 되고 잡혀갈까봐. 이성 잃어서 인권유린사건이 벌어진거다. 그러니까 경찰관이 인권침해적인 막말을 해되기 시작한거다.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확인이 되고 하는 소리다. 그걸 너는 모르는 척을 하고 버티다가 내가 계속 괴롭히는데 너는 혼자서 끙끙 앓다가 정신병이 걸려버리면 나는 모르는거다. 억울하세요? 니가 하는거 따라 하고 있는거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그 소리 듣다가 식은 땀 흘리고 눈에서 눈물나고 못 참아 하는 사람들 있지? 그거 경찰관이 했던 짓을 따라하는거다. 아 그러면 반대로 생각해볼까요? 그 경찰관들은 인권의식이 전혀 없거나 수사를 했는데 안에 경찰관들 순식간에 여러명이 한번에 전과자가 되어서 이제 우리 청 박살난다고 했네. 갑자기 수십명의 경찰관과 경찰대 수석, 경찰대생, 경찰고위직 자녀들이 한 경찰청에 다 불러나와야 한다고 생각했으니까 그럴만도 하네. 무슨 경찰청이 현직경찰관들 범죄 수사하니? 감찰부서가 제대로 안 돌아가는가보네.12
직장에서 한 사람이 똑같은 말 하니까 엄청 힘들어요.
직장에서 한 사람이 똑같은 말을 계속 하니까 너무 힘들어요.
계속 인정을 하라고 하거든요. 분위기가 계속 인정을 해야 하는 분위기에요.
그래도 인정을 하기 싫어서 버텼거든요.
그러니까 상대방이 실명을 거론 하기 시작해요. 심지어는 모 신문사에도 그렇게 나와 있다고 알려줘요.
그래도 아니에요?
경찰관들이 범죄자 짓을 하고 있네요.^^ 불리하니까 묵비권 행사는 하는데 얼굴은 있는대로 다 벌게지네요.
그게 왜 그런지 아세요? 명백한 증거를 찾았는데 버티니까 힘든거에요.
그래놓고 무슨 수사를 하십니까? 지금 제가 한 경찰청을 압수수색을 하고 감사를 벌여야 할거 같은데요?
그러니까 죄를 지어놓고 무슨 수사를 하냐 이 말이지요.
다시 말해서 너네 이미 안에서 사고가 쳐져 있는데 너네가 수사해서 안에 동료들 전부 범죄자 되고 잡혀갈까봐. 이성 잃어서 인권유린사건이 벌어진거다. 그러니까 경찰관이 인권침해적인 막말을 해되기 시작한거다.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확인이 되고 하는 소리다.
그걸 너는 모르는 척을 하고 버티다가 내가 계속 괴롭히는데 너는 혼자서 끙끙 앓다가 정신병이 걸려버리면 나는 모르는거다.
억울하세요? 니가 하는거 따라 하고 있는거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그 소리 듣다가 식은 땀 흘리고 눈에서 눈물나고 못 참아 하는 사람들 있지?
그거 경찰관이 했던 짓을 따라하는거다.
아 그러면 반대로 생각해볼까요? 그 경찰관들은 인권의식이 전혀 없거나 수사를 했는데 안에 경찰관들 순식간에 여러명이 한번에 전과자가 되어서 이제 우리 청 박살난다고 했네.
갑자기 수십명의 경찰관과 경찰대 수석, 경찰대생, 경찰고위직 자녀들이 한 경찰청에 다 불러나와야 한다고 생각했으니까 그럴만도 하네.
무슨 경찰청이 현직경찰관들 범죄 수사하니?
감찰부서가 제대로 안 돌아가는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