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제14회 광주비엔날레는 광주페미날레다? 본 내용에 대한 결과를 근거로 법적인 조치와 같이 적극적인 행동을 할 수 있으므로, 직접 방문하신 분들만 정직하게 응답 부탁드립니다. (본 글은 모바일이 아닌 PC로 보셔야 포맷이 잘 보임) 이번 전시(클릭)에서 소위 "페미사상"을 홍보하려는 메시지가 있다고 느꼈는데, 숨겨둔 핵심 페미(이하, 페미니즘 및 페미니스트를 간편하게 페미라고 통칭) 메시지가 있는지 궁금하여 예술 감독님께 문의를 드리고 싶은 글입니다. 만약, 광주비엔날레를 반인륜적 사상인 페미를 몰래 전파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하였다면, 현상적으로 보인 바와 같이 어린 여학생이 가장 취약하며 그들의 복지를 저해하는 영향을 주게 되는 심각한 문제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광주비엔날레는 젊은 여성이 주관객이므로 가장 많은 사람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1. 메인 메시지인 «물처럼 부드럽고 여리게 페미 전파» 해석 (수정 없는 원글에서 예상 페미 메시지를 빨간색 밑줄 처리 후 삽입) 제14회 광주비엔날레는 전환과 회복의 가능성을 가진 물을 페미의 은유이자 원동력, 방법으로 삼고 이를 통해 지구(또는 전 세계의 인간사회)를 페미의 저항, 공존, 연대와 돌봄의 장소로 상상해 보고자 한다. «물(또는 페미)처럼 부드럽고 여리게 페미 전파»는 오랜 시간에 걸쳐 스며드는 부드러움으로 변화를 가져오는 물의 힘을 표본으로 삼아, 이런 힘이 어떻게 페미의 분열과 차이를 포용하는지 모색해 본다. “세상에서는 물이 가장 유약하지만, 공력이 아무리 굳세고 강한 것이라도 그것을 이겨내지 못한다”(도덕경 78장)는 의미의 ‘유약어수’에서 차용하여, 이번 비엔날레는 페미의 한계인 이질성과 "모순"을 수용하는 물의 속성에 주목함으로써 "개인과 집단에 깊이 침투"할 뿐만 아니라 우리(또는 페미)가 직면한 복잡한 현실에 나름의 방향성과 대안을 제시하는 예술의 가치를 페미의 관점을 기준으로 탐구한다. 주어나 목적어가 없어 국어문법이 어색한 문장이 위와 같이 채우면 말이 되는데, 우연일까요? 2023년 지금 왜 우리가 "이질성과 모순을 수용하는" 문제를 탐구해야 하나요? 일반인들이 모순을 수용해서 무슨 문제를 해결하나요?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왜 철학과 정의에 대한 고민은 찾을 수가 없나요? 과학기술 전시는 올해 갑자기 빠졌는데, 여성과 여성 흑인 원시인이 특정 하나의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것처럼 계속해서 작품에 나오는 건 우연인가요? 혹시 최근 5년 동안 범죄행위를 포함하여 무지막지하게 펼친 패미운동방식으로는 설득이 안 되니, 물처럼 부드럽게 페미운동을 몰래 해보자는 주제인가요? cf. 메인 메시지 관련 참고 인터뷰 기사 1 -- 권력에 관한 말 & 젠더 작가“유약어수는 물처럼 부드럽고 여린 태도가 결국은 바위를 뚫듯 가장 강한 것을 이길 수 있다는 의미에요. 결국은 누가 누구를 이기는 것이니 권력에 관한 말이죠. 누군가의 마음에 스며들어 감동을 주고, 때로는 세상을 보는 눈을 바꾸기까지 하는 예술이 바위를 뚫는 힘을 갖고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 싶었습니다.”“참여 작가들도 개인적인 삶이나 자신이 속한 커뮤니티, 젠더 등의 이야기를 진정성있게 풀어내고 있어요. 이런 것들을 보편적인 것으로 엮어주는 것이 감독의 역할이라고 생각했죠.”출처: 김민, <아시아인 최초 테이트 큐레이터 이숙경 “광주에서 예술의 힘 보여드릴게요”>, 동아일보, Available: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30312/118288435/1 [2023-5-15]. cf. 메인 메시지 관련 참고 인터뷰 기사 2 -- 권력에 저항하는 약자들의 승리"유약어수(柔弱於水), ‘물처럼 부드럽고 여리게’라는 말은 사실 주제보다는 ‘태도’에 가깝다. 이번 전시는 물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권력에 저항하는 약한 자들의 승리를 의미한다. 물은 바위를 뚫고, 강물의 길을 바꾼다. 오래 싸우고 오래 저항하고 그래서 결국 이기는 게 소수, 약자들이라 생각한다. 이는 광주 정신과도 연결된다. 예술의 가치를 알고, 전통성이 강한 이곳 광주에서 펼쳐지는 전시를 기대하셔도 좋다."출처: 최명진, <[인터뷰]이숙경 제14회 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 광주매일신문, Available: http://www.kjdaily.com/1678701651597341000 [2023-5-15].
2. 첫 공간(제 1전시실)을 통째로 여성숭배 또는 모계사회에 대한 메시지로 해석할 수 있는 설치비가 거의 들지 않는 탯줄을 형상화한 전시를 포함한 작품이 차지하였습니다. 이 작품이 가장 중요한 첫 공간을 전부 차지하는 게, 공간활용 측면에서 이전 비엔날레의 흥미를 끌기 위한 노력과 비교했을 때 매우 달라 어색했고 돈 아까웠습니다. 이 작품의 중요성이 무엇이었을까요? 어떤 측면에서 첫 층을 통째로 쓸 정도로 중요하였나요?
3. 두 번째 공간(제 2전시실)의 첫 작품 «은은한 페미의 광륜» 해석 (수정 없는 원글에서 예상 페미 메시지를 빨간색 밑줄 처리 후 삽입) 영국 문인 버지니아 울프는 “인생은 체계적으로 모순 없이 나란히 놓인 주마등 같은 것이 아니라 은은한 페미의 광륜처럼 페미에 대한 첫 각성의 시간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우리를 감싸주는 반투명의 페미사상 봉투 같은 것”이라고 말한다. 이 전시관을 아우르는 주제이자 제목이기도 한 ‘은은한 광륜’은 우리들의 일상과 삶 속에서 지속해서 발견되는 다양한 페미의 "저항과 연대의 방식"에 주목한다. 광주 5.18 민주화운동은 한국 현대사에서 큰 분기점이 된 역사적 사건임과 동시에 민주화를 추구하는 세계 각지의 페미 저항 운동에 중요한 영감과 교훈을 제공해 왔다. 이는 ‘광주 정신’이 특정 시대 혹은 지역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점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결코 꺼지지 않는 빛처럼 현재도 유효한 변화의 정신은 민주, 정의, 평등에 관한 탈국가적 페미의 연결성을 제공한다. 본 마디는 광주와 일견 동떨어지고 무관해 보이는 타 문화의 민주화 운동을 비롯해 팬데믹, 전쟁 등으로 인해 악화된 경제적, 사회적’ 소외, 차별 및 배척 등을 각기 다른 문화적 맥락과 시점에서 다룬 작품들을 함께 소개한다. 작가들은 광주를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와의 직접적인 교류나 협업 중심의 작업, 혹은 자신이 속한 사회를 비평적으로 조명하려는 시도 등을 통해 이러한 페미 이슈를 다각도에서 탐구하고 시각화한다. 한 공간에 일시적으로 공존하며 교차하는 작품의 서사들은 차이를 존중하며 함께 페미가 공존할 수 있는 방법과 개별성 안에 내재하는 페미의 연대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도로도 읽힐 수 있다. 개인적으로 아무리 봐도 민주주의를 장미꽃으로 비유하는 것도, 이 작품이 광주민주화운동 정신을 말하려 한다는 것도 전혀 와닿지 않습니다. 그런데 장미꽃이 페미를 상징한다고 보면 작품의 메시지가 명확하게 그려집니다. 제가 느낀 메시지는 "페미(광주 시민의)의 페미(민주화)를 위한 숭고한 희생을 잊지 말자"입니다. 페미관점에서는 군인이라는 존재를 남성이 여성에게 가하는 억압으로 자주 비유하였는데요. 광주민주화운동 당시의 국가권력으로 자행한 무자비한 폭력과 시민들의 정의로운 저항을, 여성을 향한 남성의 억압에 저항하는 숭고한 페미라고 말하고 싶었던 걸까요? 감히 세금과 예술을 사랑하는 시민의 돈으로 운영하는 전시에서 우리의 아프고 정의로운 역사인 광주민주화운동을 공개적이고 정당한 논의 과정 없이 몰래 페미에 비유하였다면, 광주민주화운동을 먹칠하는 페미에 의한 중대한 사기범죄에 해당하지 않을까요?
유사한 느낌의 참고사진 (제작자 Luba Malakhova)
3. 몇 안되는 남성을 보여주는 부분에서는 일부 거세를 보여주려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 2전시실의 대형 코끼리의 코는 왜 모두 잘라내 있을까요? 그런 코끼리를 의미를 알 수 없는 이유로 만지도록 하였는데, 거세 당한 남성 성기를 향한 능욕을 하고 싶었던 것은 아니겠죠? 본 코끼리 작품의 공개적 동기가 개인적으로 매우 진부하고 뻔한 주제이고 공감이 안 되던데, 단순히 명분으로 활용하려고 억지로 지어낸 것으로 느꼈습니다. 본 코끼리 작품의 작가님이 만약 예상하는 바와 같은 종류의 사람이고 그렇고 그런 이유로 페미라는 주제에 알맞아서 선정한 작품이라면 앞뒤는 맞는 것 같습니다. 혹시, 본 코끼리 작품의 작가님이 본 텍스트(클릭)에서 언급한 "여성주의적" 사고를 하시는 분일까요? 한편, 죄다 여성 위주로 나오는데 뜬금없는 몹시 아프고 초라한 포경수술(또는 할례) 직후의 고추 같은 작품이 나왔는데, 혹시 90년대 이전 이땅의 어머니들도 남성의 성감대에서 나오는 물질이 불결하다며 동참하여 2차 성징이 나타나기도 전의 남아의 가장 중요한 성감대를 포함하여 성기를 영구적으로 심각하게 훼손한 의료 만행을 기리는 의미로 전시한 건 아니겠지요?
4. 작품 중에서 정확히 한국의 페미가 사용하는 "손가락 손짓" 그림이 작은 크기로 있었는데, 자세히 보지 않았지만, 너무 뜬금이 없어서 기억이 납니다. 그 손짓으로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요?
5. 특정 여고와 협력이라도 한 것으로 보였는데, 정당한 과정을 거쳐서 선정한 학교와 협력을 한 게 맞을까요? 여고는 성 다양성에서 불리한 학교일텐데, 왜 여고를 선정하였을까요? 개인적으로 특정 여고생이 나오는 작품에서 페미사상을 주입하려는 의도가 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왼쪽의 발언권이 작은 여성이 아니라 오른쪽의 발언권이 큰 여성이 되라는 메시지로 해석하였습니다. (혹은, 목소리 큰 여성이 되어라.) 만약, 오른쪽에 나타난 참여 학생들이 모두 화장을 안한 상태라면, 보통의 여학생과 비교했을 때 확률적으로나 만류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화장을 하는 여학생들의 문화 현상적으로나 희귀한 경우라고 보는데, 참여 여학생 선별 조건에 페미 여부를 확인하였던 것인지 의심이 됩니다. 혹시 예술을 위한 시민의 돈을 비공개적이고 사적으로 페미 단체와 결탁하는 데 사용한 것은 아니겠지요?
6. 과거 전시회와는 사실상 역순으로 이동 동선을 짠(클릭) 이유는, 이전의 남성적이라고 할 수 있는 기능적이고 효율적인 동선을 부정하고, 단지 여성의 자궁을 표현하고자 한 것으로 추측하는데, 근거로는 여성의 질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연상하게 하는 통로와 가장 첫 전시실을 어둡고 습하게 표현하고 탯줄을 형상화한 모형을 설치한 것을 들 수 있습니다. 즉, 건물과 동선이 여성 성기숭배를 위한 장치로 사용되어, 관람객이 여성의 성기 안으로 들어가서 여성을 위하고 남성을 배척하는 작품들을 보게 만들려는 의도로 해석할 수 있다고 봅니다. 문제는 예산을 낭비하며 실효적 의미 없이 매표와 입장부터 좁아서 불편하고 불필요한 동선을 만들어 냈으며 '물처럼 부드럽고 여리게'라는 주제와 상관없이 사적으로 몰래 페미사상 홍보한 것으로 보인다는 점입니다.
전반적으로 알 수 없는 메시지를 주려는 것 같다고 느낌을 받았지만, 인상적이었던 부분만 언급하였습니다. 기술한 바와 같이 본 전시에서 페미가 예술계에 행한 어린 여학생의 복지를 망치는 중대한 범죄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떠셨을까요?
기타 참고 i) 이번 전시회가 유독 수준이 떨어진다고 느꼈는데, 뭔가 큰 변화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핵심 큐레이터가 해외에서 조심히 살면서 정작 조국과 광주 내에서는 거침없네요? 만약 페미를 몰래 전파하려는 의도가 있었다면, 조국이 망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한 테러는 아닐 텐데, 왜 오랜 세월 거주 중인 곳이 아닌 조국과 연고가 없는 광주에서 광주민주화운동을 들먹이며 페미를 전파하려는 걸까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광주민주화운동은 광주에서 계속 살아온 사람이 아니면 완전히 이해하기 어려운 아픈 역사로서 누구나 인정할 자격 없이 가볍게 다루어선 안 된되는 주제라고 생각합니다.신작 비율이 50%,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작품도 90%에 달함 (source: http://www.kjdaily.com/1678701651597341000)“25년 만에 이렇게 오래 한국에 있었던 것은 처음”, “무언가 안심되고 안정적인 기분이 들고, 광주에 연고는 없지만 이 장소와 특별한 관계가 생겨난 느낌” (source: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30312/118288435/1)여성 작가의 비중이 절반 (source: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4712#home) ii) 아래 글에서 의아함이 드는 정상적인 감정을, 잘못인 양 모호하게 되묻는 물음으로 넘기려는데, 도둑이 제 발 저린 격은 아닐까요? 즉, 이상한 사상을 몰래 주입해 놓고 페미 주특기인 네 탓 하는 것 아닌가요?
iii) 만약 제가 추측한 범죄를 저지른 것이 사실이라면, 이를 주도한 악질 범죄자는 과연 보편적으로 세상의 이치를 깨달을 정도의 경험을 한 사람일까요? 예를 들어, 우리나라의 훌륭한 어머니라면 모두가 아는 사랑과 가족이라는 가치에 대해 이해할 경험을 한 사람일지 궁금하네요. 그렇다고 하기에는 인문적인 통찰력이 부족하다고 봅니다.
제14회 광주비엔날레는 광주페미날레다?
본 내용에 대한 결과를 근거로 법적인 조치와 같이 적극적인 행동을 할 수 있으므로, 직접 방문하신 분들만 정직하게 응답 부탁드립니다. (본 글은 모바일이 아닌 PC로 보셔야 포맷이 잘 보임)
이번 전시(클릭)에서 소위 "페미사상"을 홍보하려는 메시지가 있다고 느꼈는데, 숨겨둔 핵심 페미(이하, 페미니즘 및 페미니스트를 간편하게 페미라고 통칭) 메시지가 있는지 궁금하여 예술 감독님께 문의를 드리고 싶은 글입니다. 만약, 광주비엔날레를 반인륜적 사상인 페미를 몰래 전파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하였다면, 현상적으로 보인 바와 같이 어린 여학생이 가장 취약하며 그들의 복지를 저해하는 영향을 주게 되는 심각한 문제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광주비엔날레는 젊은 여성이 주관객이므로 가장 많은 사람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1. 메인 메시지인 «물처럼 부드럽고 여리게 페미 전파» 해석 (수정 없는 원글에서 예상 페미 메시지를 빨간색 밑줄 처리 후 삽입)
제14회 광주비엔날레는 전환과 회복의 가능성을 가진 물을 페미의 은유이자 원동력, 방법으로 삼고 이를 통해 지구(또는 전 세계의 인간사회)를 페미의 저항, 공존, 연대와 돌봄의 장소로 상상해 보고자 한다. «물(또는 페미)처럼 부드럽고 여리게 페미 전파»는 오랜 시간에 걸쳐 스며드는 부드러움으로 변화를 가져오는 물의 힘을 표본으로 삼아, 이런 힘이 어떻게 페미의 분열과 차이를 포용하는지 모색해 본다. “세상에서는 물이 가장 유약하지만, 공력이 아무리 굳세고 강한 것이라도 그것을 이겨내지 못한다”(도덕경 78장)는 의미의 ‘유약어수’에서 차용하여, 이번 비엔날레는 페미의 한계인 이질성과 "모순"을 수용하는 물의 속성에 주목함으로써 "개인과 집단에 깊이 침투"할 뿐만 아니라 우리(또는 페미)가 직면한 복잡한 현실에 나름의 방향성과 대안을 제시하는 예술의 가치를 페미의 관점을 기준으로 탐구한다.
주어나 목적어가 없어 국어문법이 어색한 문장이 위와 같이 채우면 말이 되는데, 우연일까요?
2023년 지금 왜 우리가 "이질성과 모순을 수용하는" 문제를 탐구해야 하나요? 일반인들이 모순을 수용해서 무슨 문제를 해결하나요? 방향성을 제시하는데, 왜 철학과 정의에 대한 고민은 찾을 수가 없나요?
과학기술 전시는 올해 갑자기 빠졌는데, 여성과 여성 흑인 원시인이 특정 하나의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것처럼 계속해서 작품에 나오는 건 우연인가요?
혹시 최근 5년 동안 범죄행위를 포함하여 무지막지하게 펼친 패미운동방식으로는 설득이 안 되니, 물처럼 부드럽게 페미운동을 몰래 해보자는 주제인가요?
cf. 메인 메시지 관련 참고 인터뷰 기사 1 -- 권력에 관한 말 & 젠더 작가“유약어수는 물처럼 부드럽고 여린 태도가 결국은 바위를 뚫듯 가장 강한 것을 이길 수 있다는 의미에요. 결국은 누가 누구를 이기는 것이니 권력에 관한 말이죠. 누군가의 마음에 스며들어 감동을 주고, 때로는 세상을 보는 눈을 바꾸기까지 하는 예술이 바위를 뚫는 힘을 갖고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 싶었습니다.”“참여 작가들도 개인적인 삶이나 자신이 속한 커뮤니티, 젠더 등의 이야기를 진정성있게 풀어내고 있어요. 이런 것들을 보편적인 것으로 엮어주는 것이 감독의 역할이라고 생각했죠.”출처: 김민, <아시아인 최초 테이트 큐레이터 이숙경 “광주에서 예술의 힘 보여드릴게요”>, 동아일보, Available: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30312/118288435/1 [2023-5-15].
cf. 메인 메시지 관련 참고 인터뷰 기사 2 -- 권력에 저항하는 약자들의 승리"유약어수(柔弱於水), ‘물처럼 부드럽고 여리게’라는 말은 사실 주제보다는 ‘태도’에 가깝다. 이번 전시는 물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권력에 저항하는 약한 자들의 승리를 의미한다. 물은 바위를 뚫고, 강물의 길을 바꾼다. 오래 싸우고 오래 저항하고 그래서 결국 이기는 게 소수, 약자들이라 생각한다. 이는 광주 정신과도 연결된다. 예술의 가치를 알고, 전통성이 강한 이곳 광주에서 펼쳐지는 전시를 기대하셔도 좋다."출처: 최명진, <[인터뷰]이숙경 제14회 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 광주매일신문, Available: http://www.kjdaily.com/1678701651597341000 [2023-5-15].
2. 첫 공간(제 1전시실)을 통째로 여성숭배 또는 모계사회에 대한 메시지로 해석할 수 있는 설치비가 거의 들지 않는 탯줄을 형상화한 전시를 포함한 작품이 차지하였습니다. 이 작품이 가장 중요한 첫 공간을 전부 차지하는 게, 공간활용 측면에서 이전 비엔날레의 흥미를 끌기 위한 노력과 비교했을 때 매우 달라 어색했고 돈 아까웠습니다. 이 작품의 중요성이 무엇이었을까요? 어떤 측면에서 첫 층을 통째로 쓸 정도로 중요하였나요?
3. 두 번째 공간(제 2전시실)의 첫 작품 «은은한 페미의 광륜» 해석 (수정 없는 원글에서 예상 페미 메시지를 빨간색 밑줄 처리 후 삽입)
영국 문인 버지니아 울프는 “인생은 체계적으로 모순 없이 나란히 놓인 주마등 같은 것이 아니라 은은한 페미의 광륜처럼 페미에 대한 첫 각성의 시간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우리를 감싸주는 반투명의 페미사상 봉투 같은 것”이라고 말한다. 이 전시관을 아우르는 주제이자 제목이기도 한 ‘은은한 광륜’은 우리들의 일상과 삶 속에서 지속해서 발견되는 다양한 페미의 "저항과 연대의 방식"에 주목한다. 광주 5.18 민주화운동은 한국 현대사에서 큰 분기점이 된 역사적 사건임과 동시에 민주화를 추구하는 세계 각지의 페미 저항 운동에 중요한 영감과 교훈을 제공해 왔다. 이는 ‘광주 정신’이 특정 시대 혹은 지역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점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결코 꺼지지 않는 빛처럼 현재도 유효한 변화의 정신은 민주, 정의, 평등에 관한 탈국가적 페미의 연결성을 제공한다. 본 마디는 광주와 일견 동떨어지고 무관해 보이는 타 문화의 민주화 운동을 비롯해 팬데믹, 전쟁 등으로 인해 악화된 경제적, 사회적’ 소외, 차별 및 배척 등을 각기 다른 문화적 맥락과 시점에서 다룬 작품들을 함께 소개한다. 작가들은 광주를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와의 직접적인 교류나 협업 중심의 작업, 혹은 자신이 속한 사회를 비평적으로 조명하려는 시도 등을 통해 이러한 페미 이슈를 다각도에서 탐구하고 시각화한다. 한 공간에 일시적으로 공존하며 교차하는 작품의 서사들은 차이를 존중하며 함께 페미가 공존할 수 있는 방법과 개별성 안에 내재하는 페미의 연대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도로도 읽힐 수 있다.
개인적으로 아무리 봐도 민주주의를 장미꽃으로 비유하는 것도, 이 작품이 광주민주화운동 정신을 말하려 한다는 것도 전혀 와닿지 않습니다. 그런데 장미꽃이 페미를 상징한다고 보면 작품의 메시지가 명확하게 그려집니다.
제가 느낀 메시지는 "페미(광주 시민의)의 페미(민주화)를 위한 숭고한 희생을 잊지 말자"입니다. 페미관점에서는 군인이라는 존재를 남성이 여성에게 가하는 억압으로 자주 비유하였는데요. 광주민주화운동 당시의 국가권력으로 자행한 무자비한 폭력과 시민들의 정의로운 저항을, 여성을 향한 남성의 억압에 저항하는 숭고한 페미라고 말하고 싶었던 걸까요?
감히 세금과 예술을 사랑하는 시민의 돈으로 운영하는 전시에서 우리의 아프고 정의로운 역사인 광주민주화운동을 공개적이고 정당한 논의 과정 없이 몰래 페미에 비유하였다면, 광주민주화운동을 먹칠하는 페미에 의한 중대한 사기범죄에 해당하지 않을까요?
유사한 느낌의 참고사진 (제작자 Luba Malakhova)
3. 몇 안되는 남성을 보여주는 부분에서는 일부 거세를 보여주려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 2전시실의 대형 코끼리의 코는 왜 모두 잘라내 있을까요? 그런 코끼리를 의미를 알 수 없는 이유로 만지도록 하였는데, 거세 당한 남성 성기를 향한 능욕을 하고 싶었던 것은 아니겠죠? 본 코끼리 작품의 공개적 동기가 개인적으로 매우 진부하고 뻔한 주제이고 공감이 안 되던데, 단순히 명분으로 활용하려고 억지로 지어낸 것으로 느꼈습니다. 본 코끼리 작품의 작가님이 만약 예상하는 바와 같은 종류의 사람이고 그렇고 그런 이유로 페미라는 주제에 알맞아서 선정한 작품이라면 앞뒤는 맞는 것 같습니다. 혹시, 본 코끼리 작품의 작가님이 본 텍스트(클릭)에서 언급한 "여성주의적" 사고를 하시는 분일까요? 한편, 죄다 여성 위주로 나오는데 뜬금없는 몹시 아프고 초라한 포경수술(또는 할례) 직후의 고추 같은 작품이 나왔는데, 혹시 90년대 이전 이땅의 어머니들도 남성의 성감대에서 나오는 물질이 불결하다며 동참하여 2차 성징이 나타나기도 전의 남아의 가장 중요한 성감대를 포함하여 성기를 영구적으로 심각하게 훼손한 의료 만행을 기리는 의미로 전시한 건 아니겠지요?
4. 작품 중에서 정확히 한국의 페미가 사용하는 "손가락 손짓" 그림이 작은 크기로 있었는데, 자세히 보지 않았지만, 너무 뜬금이 없어서 기억이 납니다. 그 손짓으로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요?
5. 특정 여고와 협력이라도 한 것으로 보였는데, 정당한 과정을 거쳐서 선정한 학교와 협력을 한 게 맞을까요? 여고는 성 다양성에서 불리한 학교일텐데, 왜 여고를 선정하였을까요? 개인적으로 특정 여고생이 나오는 작품에서 페미사상을 주입하려는 의도가 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왼쪽의 발언권이 작은 여성이 아니라 오른쪽의 발언권이 큰 여성이 되라는 메시지로 해석하였습니다. (혹은, 목소리 큰 여성이 되어라.) 만약, 오른쪽에 나타난 참여 학생들이 모두 화장을 안한 상태라면, 보통의 여학생과 비교했을 때 확률적으로나 만류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화장을 하는 여학생들의 문화 현상적으로나 희귀한 경우라고 보는데, 참여 여학생 선별 조건에 페미 여부를 확인하였던 것인지 의심이 됩니다. 혹시 예술을 위한 시민의 돈을 비공개적이고 사적으로 페미 단체와 결탁하는 데 사용한 것은 아니겠지요?
6. 과거 전시회와는 사실상 역순으로 이동 동선을 짠(클릭) 이유는, 이전의 남성적이라고 할 수 있는 기능적이고 효율적인 동선을 부정하고, 단지 여성의 자궁을 표현하고자 한 것으로 추측하는데, 근거로는 여성의 질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연상하게 하는 통로와 가장 첫 전시실을 어둡고 습하게 표현하고 탯줄을 형상화한 모형을 설치한 것을 들 수 있습니다. 즉, 건물과 동선이 여성 성기숭배를 위한 장치로 사용되어, 관람객이 여성의 성기 안으로 들어가서 여성을 위하고 남성을 배척하는 작품들을 보게 만들려는 의도로 해석할 수 있다고 봅니다. 문제는 예산을 낭비하며 실효적 의미 없이 매표와 입장부터 좁아서 불편하고 불필요한 동선을 만들어 냈으며 '물처럼 부드럽고 여리게'라는 주제와 상관없이 사적으로 몰래 페미사상 홍보한 것으로 보인다는 점입니다.
전반적으로 알 수 없는 메시지를 주려는 것 같다고 느낌을 받았지만, 인상적이었던 부분만 언급하였습니다. 기술한 바와 같이 본 전시에서 페미가 예술계에 행한 어린 여학생의 복지를 망치는 중대한 범죄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떠셨을까요?
기타 참고
i) 이번 전시회가 유독 수준이 떨어진다고 느꼈는데, 뭔가 큰 변화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하였습니다. 핵심 큐레이터가 해외에서 조심히 살면서 정작 조국과 광주 내에서는 거침없네요? 만약 페미를 몰래 전파하려는 의도가 있었다면, 조국이 망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한 테러는 아닐 텐데, 왜 오랜 세월 거주 중인 곳이 아닌 조국과 연고가 없는 광주에서 광주민주화운동을 들먹이며 페미를 전파하려는 걸까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광주민주화운동은 광주에서 계속 살아온 사람이 아니면 완전히 이해하기 어려운 아픈 역사로서 누구나 인정할 자격 없이 가볍게 다루어선 안 된되는 주제라고 생각합니다.신작 비율이 50%, 한국에서 처음 선보이는 작품도 90%에 달함 (source: http://www.kjdaily.com/1678701651597341000)“25년 만에 이렇게 오래 한국에 있었던 것은 처음”, “무언가 안심되고 안정적인 기분이 들고, 광주에 연고는 없지만 이 장소와 특별한 관계가 생겨난 느낌” (source: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30312/118288435/1)여성 작가의 비중이 절반 (source: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4712#home)
ii) 아래 글에서 의아함이 드는 정상적인 감정을, 잘못인 양 모호하게 되묻는 물음으로 넘기려는데, 도둑이 제 발 저린 격은 아닐까요? 즉, 이상한 사상을 몰래 주입해 놓고 페미 주특기인 네 탓 하는 것 아닌가요?
출처: https://www.wkorea.com/2023/04/20/%EC%A0%9C14%ED%9A%8C-%EA%B4%91%EC%A3%BC-%EB%B9%84%EC%97%94%EB%82%A0%EB%A0%88/
iii) 만약 제가 추측한 범죄를 저지른 것이 사실이라면, 이를 주도한 악질 범죄자는 과연 보편적으로 세상의 이치를 깨달을 정도의 경험을 한 사람일까요? 예를 들어, 우리나라의 훌륭한 어머니라면 모두가 아는 사랑과 가족이라는 가치에 대해 이해할 경험을 한 사람일지 궁금하네요. 그렇다고 하기에는 인문적인 통찰력이 부족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