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학원 인스타가 승무원 이미지 다망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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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뭐래?? 원래 이미지가 좋지는 않았음
Best애초에 승무원 학원을 왜 다니는지 모르겠음 거기 가서 얻는 게 대체 뭐야? 그런 데 가는 애들 보면 좀 어리석어보임…
Best외자사 승무원이었음 3개월만에 런해서 승무원이라고 하기 뭐하긴 한데 서성한 나왔고 전혀 무관한 전공이었는데 붙음.. (지금은 전혀 다른 직종) 면접 같이 본 사람 4명 중 3명이 붙었는데 3명 다 학원 안 다닌 사람이었음 떨어진 1명이 승무원 학원에서 온 분이었고 대기실에서 그분이랑 학원 같이 다녔다고 하면서 얘기 나누던 분들 진짜 입사하고 한명도 없었음.. 다 떨어진거임 나도 한 때는 승무원 너무 하고 싶어서 학원 알아봤는데 “붙을 때까지 자소서 첨삭” 미끼로 3개월인가에 200만원 정도 받지만(이마저도 사이트에 가격 고지 안해서 직접 가야 알려줌) 정작 자세히 들어보면 헤어 스타일링, 서 있는 자세, 입사하면 배우는 지식들 알려주는데 정말...... 정말 쓸데없음...... 그분들도 업으로 하는걸테니 이런 말 미안하지만 가난한 취준생들 돈 뜯는거임 없어져야 함 승무원 과도 사실 이제 비선호한다고 봄 영문학과부터 나처럼 이공계생까지 진짜 다양했고 고등학생 때무터 승무원 하고 싶어도 일단 열심히 공부하고 즐거운 대학생활 하면서 자기 관리해서 다른 길도 함께 찾는 거 추천함 나도 했었기에 얼마나 힘든 직업인지 알고 비하하고 싶은건 아닌데 이거 하나만 바라보라고 하고싶진 않음..
Best아 걍 글삭해 판녀들 열폭 ㅈㄴ 오져서 항공과 승무원 이런거 ㅈㄴ 싫어해
아니 근데 승무원 이미지가 왜 안좋음??? 내 꿈인데 진짜 궁금해서…
솔까 승무원은 이쁘고╋몸매좋음╋키적당히큼 이거면 다댐 ㅋㅋㅋㅋ노력? 공부? 관련학과졸업? 전혀 상관없음 ^^
ㄹㅇ 중고딩 대상 승무원 학원은 거기 가라고 학원비 결제해주는 부모님들이 신기함 현역들한테 물어봐 그 나이에 학원 가는게 좋다고 조언하는 사람이 있긴 한지.. 자식한테 관심이 얼마나 없으면 그럴까 싶음
사실 난 준비하는 애들 두 갈래로 나눠서 봄.. 초등학생때부터 승무원이 꿈이라고 다닌 친구가 있는데 고3 입시 준비할때 승무원 학원 다니는거 연락은 안 하지만 스토리로 근황 보면서 나도 모르게 속으로 엄청 응원했음. 근데 반대로 고등학교 올라와서까지 행실도 안 좋고 꼽도 은근 줘서 주위 평판도 그닥인 애가 나 그냥 승무원이나 할까? 이렇게 가볍게 생각하고 학원 다니는데 조금 웃기긴 하더라.. 학교에서 뭘 노력하는걸 봤어야지..ㅎ 이런 몇 친구들이 승무원/항공과에 간절해서 노력하는 애들한테 피해주는거 같아서 좀 짜증나. 근데 그런 애들 어차피 승무원 안 될거 알아서 별 생각은 없긴해~
ㅋㅋㅋㅋㅋ 본문은 승무원 직업이 아니라 학원을 위주로 비하한거 같은데? 양아치애들이 브랜드 옷 하나 유행시키면 이미지 떡락하는거랑 비슷하지 뭐..ㅜ
걍 승무원 할거면 항공과 가지마 ㅋㅋㅋ 내 친구 항공과 갔다가 애들 외모강박도 심하고 배우는 것도 그리 유익하지도 않아서 자퇴.. 그냥 승무원이 꿈이면 언어 배우고 면접 전에 승무원 학원이나 스터디 단기로 ㄱㄱ 고딩때부터 어피하고 그럴 필요가 없음 ㅋㅋㅋ 돈만 깨지고ㅠ 그리고 요즘 개나소나 예쁘장만 하면 항공과 준비한다고 학원가고 인스타에 떵떵거려서 1020 사이에선 그리 인식 안 좋은건 맞음.. 그 준비하는 애들이 대부분 착한인싸존예가 아니라 양아치 늬앙스 풍기는 애들이라 더 우스워보일때도 있음. 근데 항공과가서 승무원 다 되는건 아니닌깐 인식 면에서 승무원이랑 항공과는 별개로 보는게 맞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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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아님 10년전에 나 공부 드럽게 못했고 놀고 할것도 없으니 담임쌤이 승무원 밀어줌 ;
진짜 판녀들 열등감은 알아줘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