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말 전하는게 습관인거같아요
이런 상황이 자주 있는건 아닌데
제 친구이야기가 나오면 그걸 전하는거같아요
예를 들면 친구남친이야기가 다른얘들한테서 나오면 친구에게 누구누구가 니 남친이야기를 하더라
라고 그대로 전해줍니다.. 그때는 뭐가 잘못된건지 몰랐어요 당연한건줄 알고 근데 생각해보니까
중학생때도 제가 말을 전해서 친구끼리 싸웠던 적도 있고 최근에도 말전달 해서 저도 싸웠어요
별로 안친한 친구나 제 친구랑 싸웠던 친구한테서 저랑 친한얘 이야기가 나오면 그걸 그대로 전하는거같아요 이걸 따로 고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들리는 척 하기엔 너무심하게 싸운얘가 말한적도 들었어서...
뒷담 습관을 고치고 싶어요
일단 저는 말 전하는게 습관인거같아요
이런 상황이 자주 있는건 아닌데
제 친구이야기가 나오면 그걸 전하는거같아요
예를 들면 친구남친이야기가 다른얘들한테서 나오면 친구에게 누구누구가 니 남친이야기를 하더라
라고 그대로 전해줍니다.. 그때는 뭐가 잘못된건지 몰랐어요 당연한건줄 알고 근데 생각해보니까
중학생때도 제가 말을 전해서 친구끼리 싸웠던 적도 있고 최근에도 말전달 해서 저도 싸웠어요
별로 안친한 친구나 제 친구랑 싸웠던 친구한테서 저랑 친한얘 이야기가 나오면 그걸 그대로 전하는거같아요 이걸 따로 고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들리는 척 하기엔 너무심하게 싸운얘가 말한적도 들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