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0대 중반이구요 강소기업 재직중입니다
여태껏 인생이 바빠 연애할 엄두도 못내었고 노부모도 모시면서 열심히 일만하며 살아왔네요..
평생 이렇게 살다 죽으려 했는데 이번에 들어온 신입 직원이 너무 이뻐보입니다
일도 잘하고 싹싹하구요 당당하고 이쁜 그 모습에 3개월 말하지 못한채 혼자 끙끙앓고 있네요
15살 차이 현실적으로 이뤄지기 쉽지 않은거 알고 있습니다 가진것도 없는데 양심없는 행동인것도 잘알구요
그런데 끌리는 제맘을 어찌할수없네요
욕먹을거 알지만 … 조언 부탁드립니다
15살 연하에게 끌리네요..
여태껏 인생이 바빠 연애할 엄두도 못내었고 노부모도 모시면서 열심히 일만하며 살아왔네요..
평생 이렇게 살다 죽으려 했는데 이번에 들어온 신입 직원이 너무 이뻐보입니다
일도 잘하고 싹싹하구요 당당하고 이쁜 그 모습에 3개월 말하지 못한채 혼자 끙끙앓고 있네요
15살 차이 현실적으로 이뤄지기 쉽지 않은거 알고 있습니다 가진것도 없는데 양심없는 행동인것도 잘알구요
그런데 끌리는 제맘을 어찌할수없네요
욕먹을거 알지만 …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