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8살, 와이프는 32살입니다. 7살 된 딸을 키우고 있구요 본론으로 가서 와이프에게 27살 백수인 처제가 있는데 지금 우리집도 열심히 벌어야 할 판에 처제에게 용돈 5~10만원씩 주고 있는게 맞는걸까요? 동생을 위해서라도 스스로 일하게 해보라고 잘 말하긴 했는데 처제가 일을 장기간 못 구해서 그렇대요 8148
와이프가 백수인 처제에게 용돈을 5~10만원씩 주고 있습니다.
본론으로 가서 와이프에게 27살 백수인 처제가 있는데
지금 우리집도 열심히 벌어야 할 판에 처제에게 용돈 5~10만원씩 주고 있는게 맞는걸까요?
동생을 위해서라도 스스로 일하게 해보라고 잘 말하긴 했는데
처제가 일을 장기간 못 구해서 그렇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