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으로 가서 와이프에게 27살 백수인 처제가 있는데
지금 우리집도 열심히 벌어야 할 판에 처제에게 용돈 5~10만원씩 주고 있는게 맞는걸까요?
동생을 위해서라도 스스로 일하게 해보라고 잘 말하긴 했는데
처제가 일을 장기간 못 구해서 그렇대요
Best누가보면 50만원씩 주는 줄 알겠노 ㅋㅋㅋㅋ
Best형님 5만원 10만원 취준생 처제에게 주는게 아깝습니까? 요즘 취준생들 안그래도 힘든데 처제는 자기에게 신경써주는 것만으로도 마음속에서 힘이 될겁니다. 5만원 10만원 솔직히 외식 몇번 안하고 배달음식 몇번 안시켜먹으면 되잖아요. 사랑하는 와이프 동생인데 그것도 남동생 아니고 처제면 어디 험한 고생하게 하는것보다 훨씬 낫죠.. 100만원을 주는것도 아니고.. 좀 큰 마음 가지십시오
Best아휴 인간아. 30만원씩 주는것도 아니고 5-10에 진짜ㅋㅋ 그정도는 백수건 아니건 그냥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형부나 언니가 동생 챙겨줄수도 있는 정도거늘. 하 진짜 없는놈이랑 결혼하지 말아야지 내남편이 돈 오만원 십만원에 저런다면 진짜 남자로도 안보일듯 ㅉㅉ
Best처가쪽이니 편드는거봐 시동생이면 개 ㅈㄹ 할 판쐉련들이
Best부모님한테 드리는것도 아니고 처제한테까지 돈을 줘야함? 꼴랑 10 만원이라도 기간이 언제까지 정해진것도 아니고 내새끼한테 쓸 수 있는 돈을 굳이?
추·반입장 바꿔서 시댁 식구들에게 똑같이 했으면 개거품 물면서 짖을 것들이... ㅂㅅ 같은 댓글들이 많네요.
알바라도 해라 27살 먹고 용돈 받는게 자랑이냐 여자들은 개념이 없어 ㅉㅉ
생활비로 아니고 아내 용돈으로 주는 거면 오케이. 생활비면 적은 돈이라도 상의해야죠
아놔, 난 또 50~100만원 줬다는줄ㅡㅡ 아이고 이남자야...꼬.츄 떼라..
처가쪽은 도와주면 당연 히 여기니 주지마세요 님이 아버지입니가,?
그 돈은 이창저창 옮겨다니다 만난 굿네이버스 후원계좌로도 선뜻 계좌이체 시키는 돈이구만. 처제면 인심 좀 더 쓰자. 힘들 때 5만원 돕는게 어렵냐.
이런글쓰는 자체가
너도 참 능력이 ㅜㅜ 누가알면 100씩 주는줄 .....겨우10만원 가지고
진짜 30이상씩은 주는줄 알았네ㅌㅋㅋㅋㅋㅋㅋ진짜 할말을 잃었다
누가보면 100만원인줄 알겠어요 취준생한데 5만원10만원 주는게 아깝다니 .. 솔찍히 그깟돈 받아도그만 안받아도 그만인 액수인데 그런생각으로 주면 받는사람 불쌍하기만함
편의점 알바라도 해라해요 처제 취직자리 알아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