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안받고 살면 간섭도 불만도 없을 줄 알았는데
며느리가 하는건 당연하고
감사보다는 비교가 우선인 시댁
여자는 원래 그러고 사는거다 하는 시어머니 시누
남편 앞에서는 착한척 모른척
뒤로는 며느리 욕
시댁이 되면 변하는건지
원래 그런 사람들인건지
용돈 두둑히 받아가셔도 그저 고생한 우리 아들
며느리 돈은 눈먼 돈
너무 싫고 또 부끄러워요
Best거리두고 적당히 행사있는 날만 잠깐 보고 살아요 안보고 살아야 스트레스가 없음
Best저두요. 정말 받은 거 없이 결혼해도 불만없었는데 뭘 그리 바라는 게 많은지. 본인들은 남들 해준만큼 해주지도 않았으면서 자식들은 남들만큼 해주길 바라네요. 갈때마다 말이라도 예쁘게 하면 모를까. 몇 시간을 걸려 힘들게 가도 잔소리,비교질. 이제 안가요.
해줘도 만족을 모르는 사람한테는 기꺼이하던 마음도 사라지고 마음에서 멀어지니 몸도 덜가게 되지요. 적당히 거리두기 하면서 기본만 하고 지내요. 아쉬운 사람이 누군데요. 그냥 내마음 편한게 최고에요. 시댁에 불필요한 에너지 쏟지 마시고 남편분이랑 더 행복하고 즐겁게 지내는데에 집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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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면되는데 왜하면서 그러지
그 정도 수준의 인간이라서 그런거임.
저두요. 정말 받은 거 없이 결혼해도 불만없었는데 뭘 그리 바라는 게 많은지. 본인들은 남들 해준만큼 해주지도 않았으면서 자식들은 남들만큼 해주길 바라네요. 갈때마다 말이라도 예쁘게 하면 모를까. 몇 시간을 걸려 힘들게 가도 잔소리,비교질. 이제 안가요.
거리두고 적당히 행사있는 날만 잠깐 보고 살아요 안보고 살아야 스트레스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