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인데 노력하고 참지않으면 평화로울수 없다면

익명202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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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제 40대에요 가족들은 필요하거나 도움요청은 더 조에게 해요 평소에 계속 불만에 이간질하고 비하하고 폄하하다가 갑자기 돈빌려줘 아니면 우리집 머좀 해줘
애기좀 바줘 머 그런식이에요 전 어릴때부터 평생 그렇게 살아왔어요 집안에서 왕따가 존재하죠 전 첫째 언니로 인하여 5학년 6학년이었던 동생들에게 처음으로 집에서 나가라는 소리까지 듣게 됩니다 전 18살 미성년자일때 멀쩡한 집두고 혼자 고시원에서 살았었어요 방네개 화장실 두칸인 아파트였는데 동생들이 이제 방을 하나씩써야할것같아서 언니랑 제가 같은 방을 써야했는데 언니가 저랑은 같은 방을 쓰기싫다해서 나가게 된겁니다 언니는 2살차이고 3학년차이납니다 일단 여기까지에서 이상한점이있으면 알려주시겠어요? 전 지난일이지만 아직까지 이런식이라 도저히 납득이 가지않는 삶으로인해 거의20년을 정신건강 의학과 약을 복용하고있습니다 괜찮아졌다하면 가끔식 와서 저에게 막 퍼붓거든요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