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라면 어떡할것같애 내가 예민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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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댓글들뭐임.. 아무리 뚱뚱해도 부모가 자식한케 돼지라고 하는 게 정상이라는거임?? 진짜 극단적으로 160cm에 100kg이래도 부모라면 자식이 건강하게 살 빼는 걸 도와야지 ..
Best나도 17살때 162/63 이렇게 진짜 과체중이었는데 엄마가 내가 먹을 때마다 그만 좀 먹으라고 화내고 돼지라고 했음 그럴때마다 너무 상처였고 결국 살빼다가 거식증 와서 1년 지난 지금 162/37임 나 너무 망가지고 피폐해졌어 넌 나처럼 되지 않았음 좋겠다
Best좋은 소리로 했을때는 살을 안뺐으니 돼지라하는거 아니야?
164에 64키로가 돼지? 그냥 딱 보기좋을 몸무게인데
난 첫애놓고 육아때문에 또 남편실직때문인지 살이 진짜 안빠지드라고 더 붓는것같고 그때 엄마한테 돼지라는 소리 들었다 진짜 섭하드라
ㅋㅋㅋ나 고1때 163에 55였는데 엄빠가 너무살쪗다고 맨날 뭐라해서 지금은 그냥 살쪄버림 70키로나감 ㅋㅋ
저래놓고 살빼면 많이 좀 먹으라고 왜캐 적게먹냐고 뭐라한다ㅋㅋㅋㅋ경험담임
근데 우리가족도 이럼.. 나 166/55라 나는 진짜 내 몸에 만족하고 그렇게 살쪗다고 생각안하거즌? 근데 엄마아빠는 나 볼때마다 살쪗다 살 좀 빼라 그만먹어라 턱살봐라 팔뚝상 봐라 뱃살 봐라 돼지같다 다이어트 언제 시작하냐 맨날 그럼
나도 고딩때 159/57-59 였음 과체중이었고 오빠들이랑 친척들이 뒤지게 뭐라함 근데 ㄱㅊ음 대학 입학하고 47까지 뺌 대학가서 빼면 돼 그리고 그 나이 때 야무지게 먹고 공부해야지 안 그러면 걍 칼부림남
빼긴 귀찮고 잔소리 듣긴 싫고 에휴
목숨에 위협 있을 정도로 뚱뚱한 거면 충격요법으로 돼지라고 하시는거 이해하겠는데 그정도도 아닌데 왜그러신대.. 역지사지로 엄마가 돼지라고 부르실때마다 네 아줌마 ㅇㅈㄹ해버려
점심 간식 먹고 들어와서 피자빵 카스테라까지 먹으려하는게 정상이냐 그럼? 돼지라 할만하네.. 좋은말로 했을때 안빼니까 한심해서 그러셨나보지
돼지라고 놀릴게 아니라 그만먹고 같이 운동이라도 하러 가자고 하던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