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정수시설화 여과스톤의 혁신성.jpg

GravityNgc202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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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보와 여과스톤을 유체공학적으로 


설계해서 4대강 전체에 정수시설화 하는데,


여과 스톤은 보가 설치된 곳에서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도록 만들지.


물이 아래로 가면서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여과스톤을 통해 방류되면서,


모래에 산소를 공급하는데,


모래 1개에 미생물 10만마리가 살아. 


그런데 충분한 산소를 공급받아야돼,


여과스톤을 설치하는것만으로도 산소를 공급받게 되는거지.


특히 이중보가 오염물질 유입을 차단하면서, 산소 필요량을 줄이는데,


필요하다면 여과스톤 파이프의 물을 꺼내서, 


100톤정도 여과재 구조물에 넣어, 강으로 재유입 시키는거지.


중력식 모래 여과를 거친 물이 유동성 여과재를 한번 더 거친이후 깨끗해져서 강으로 유입되는거야.


아니면 산소 공급용 배수지에서 나노 버블수를 만들어서, 


용존 산소율을 높인 물을 가압 펌프로 여과스톤을 통해 방류하는거지.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하며 부력으로 물을 순환시키는거야.


산소를 넣거나 물을 꺼내는것은 수질 오염도가 높아졌을때 하면되고,


이중보와 오염원 관리만 잘하면 이렇게 하지 않더래도,


그냥 방치만해도 되는데, 가뭄이 길어지거나 할때는 한 두번 가동하면 되겠지.


가뭄철에는 이렇게 하고, 


평소에는 댐수로식 발전형으로 여과스톤 조정실에서 


그냥 수력발전 파이프와 연결해서,


자연 방류하면 강,저수지,호수,댐 밑바닥에 있는 오염물질이 분해되고, 


산소도 공급되어서, 수질도 깨끗해지는거지.


이 시설이 설치되고, 수질이 급격하게 좋아지려면 오염원 관리도 필요한데,


수경 재배 농가가 아닌 이상 농업용수 제한과 비료사용을 제한하는거지.


4대강 정수시설화 사업 이후 오염원 관리까지 혁신적으로 하면 

 

4대강 1급수는 실패 할 수 가 없지.


이젠 규모에 맞게 효율을 높이기만 하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