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도 못하고 센스도 없는 시어머니 어느정도냐면 남편 어려서 너무 못먹어 결핵 걸릴정도로 요리를 못해요 남편한테 어머님 요리중 좋아하는 음식 물으면 기억나는게 하나 없을 정도로 그렇게 못챙기며 키운아들이면서 며느리한테는 이렇게 해서먹여라 이렇게 해야한다 이래라 저래라 하는 심리가 뭘까요 누가봐도 어머니 키운것보다 제가 잘 먹이고 잘 지내는데 말이에요 콩나물 하나 주면서 생색내면서 잘해먹여라 하시는데 친정에서는 한우며 좋은 거 다 주시고 사위 귀하다 사위 좋아하는거 몸에좋은걸로 해다주시면서도 생색안내시는데 이런 시댁 정상인가요? 알아서 잘 살고있는데 뭐해먹었냐 여자의 도리다 남편이 옷 못입으면 아내가 욕먹는거다 헛소리하고 잔소리하고 자꾸 저러니까 짜증나요10815
요리못하는 시어머니
어느정도냐면
남편 어려서 너무 못먹어 결핵 걸릴정도로
요리를 못해요
남편한테 어머님 요리중 좋아하는 음식 물으면
기억나는게 하나 없을 정도로 그렇게 못챙기며 키운아들이면서
며느리한테는 이렇게 해서먹여라
이렇게 해야한다 이래라 저래라 하는 심리가 뭘까요
누가봐도 어머니 키운것보다
제가 잘 먹이고 잘 지내는데 말이에요
콩나물 하나 주면서 생색내면서 잘해먹여라 하시는데
친정에서는 한우며 좋은 거 다 주시고
사위 귀하다 사위 좋아하는거 몸에좋은걸로 해다주시면서도
생색안내시는데
이런 시댁 정상인가요?
알아서 잘 살고있는데
뭐해먹었냐 여자의 도리다
남편이 옷 못입으면 아내가 욕먹는거다
헛소리하고 잔소리하고 자꾸 저러니까 짜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