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문제입니다 ㅠㅠ 제가 여중생이었을 때 노란 고양이가 길을 헤메는걸 보고 안쓰러워서 키운적이 있습니다. 고양이는 무럭무럭 자라 제가 고3때 즘 호랑이만큼 거대해지고 몸에서 전기도 흘렀습니다. 수능보기 100일전 어디서 말소리가 들렸어요 그아이가 사실 나는 고양이가 아니라 라이코였다고 그동안 키워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저를 떠났어요 그뒤 저는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하고 결혼하고 세월을 보냈죠. 제가 애둘가진 아줌마 됬을 때 라이코를 다시 만났는데 예전의 그아이 같지 않았어요 상당히 난폭해져있고 저를 공격하는거에요 라이코가 뭐라뭐라 말하는데 "오마에 코로시테타이노카? 키에로 쟈마다!" 라고 하는데 얘가 이때까지 일본에서 살았는지 일본말이 익숙한가봐요 ㅠㅠ 라이코 길들이는 법이랑 라이코에게 한국말 가르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ㅠ1
라이코 길들이는 법
제가 여중생이었을 때 노란 고양이가 길을 헤메는걸 보고 안쓰러워서 키운적이 있습니다.
고양이는 무럭무럭 자라 제가 고3때 즘 호랑이만큼 거대해지고 몸에서 전기도 흘렀습니다.
수능보기 100일전 어디서 말소리가 들렸어요
그아이가 사실 나는 고양이가 아니라 라이코였다고 그동안 키워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저를 떠났어요
그뒤 저는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하고 결혼하고 세월을 보냈죠.
제가 애둘가진 아줌마 됬을 때 라이코를 다시 만났는데 예전의 그아이 같지 않았어요
상당히 난폭해져있고 저를 공격하는거에요
라이코가 뭐라뭐라 말하는데
"오마에 코로시테타이노카? 키에로 쟈마다!"
라고 하는데 얘가 이때까지 일본에서 살았는지 일본말이 익숙한가봐요 ㅠㅠ
라이코 길들이는 법이랑 라이코에게 한국말 가르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