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옷 못입으면 아내가 욕먹는거라는 시어머니

ㅇㅇ2023.05.01
조회6,018
아들 며느리돈 뜯어가려고만 눈에 불을 키는 시어머니가
며느리볼때마다

여자는 결혼하면 꾸밀일없는거다
여자는 막입어도
남편 옷은 막입히면 사람들이 여자 욕한다

하는데


정작 제 남편은 깔끔히 잘입고다니고
시누 남편은 언제산지 모를 목늘어난티만 입고 다니는데
왜 딸한테 못할 소리와 바람을
왜 해준것도없고 알아서 잘하고있는 며느리한테 할까요?

잘 챙기고있다 어머님은 걱정마시라하니
남편 옷에 뭐가 묻었다며 툭 툭 털어내는 시늉하는 시어머니


가난한 시댁은 다 이런가요?
잘하고있는 며느리 깎아내리고 싶어 안달난 시가사람들
며느리없을땐 어떻게 살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