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야~오빠~

릴랄202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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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구 시트지 붙이는데 재료 부족해서 3분에 2마침.
어제 집에 다녀오길 잘한듯 우리엄마 개고생할뻔 ㅠㅠ 엄마한테 잘해야지~^^


내꺼하자~!내가널 사랑해~에♪♬♭.밖에서 노래소리가 들리네~
우리동네엔 비행기가 심심치 않게 보여서 너무 좋다~나는 공항이 너무 좋아. 토욜일엔 공항몰에서 점심먹고 브라우징하고 오늘은 소비더 머니를 보며 큰사람을 꿈꿔봤어 ㅎㅎ

나는 서쪽이 길방향이고 나는 공항근처가 좋아서 이동네가 꽤 맘에 들어 너랑 재회만 한다면 금상첨화겠다. 집은 이제 대충 구색 갖췄고 나 새로들어오기전 도배했는지 도배흔적이 곳곳에 남음~이번5월5일날 본가가서 하루더 도와주고 인터넷이랑 티비 셋팅이 되야 집이 얼추 정리가 될듯 옷도 짐 대충 분류만 해놔서 시간되면 옷장정리 마주더 정리하면 될듯~

어떡해 지내??궁금하다^^꼭 또보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