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위 직장상사가 물건이나 옷을 브랜드로 지적을 합니다
저는 옷 브랜드 크게 따지지 않고 사는 편입니다
보세 보단 집 근처 아울렛에서 주로 사는 편이구요
작년 겨울 행텐에서 니트가 괜찮길래 구매했는데
그 상사가 난 고딩때 이후 입어 본 적 없는데 그런걸 사입냐부터 자기는 그런 저가 브랜드는 걸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근데 본인 노트북으로 보세 옷 사는거 몇번 봤어요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직원들한테도 그래요 너랑 그거랑 안어울린다 등등
본인이 사는 건 다 좋고 본인한테 어울린다고 하네요
핸드폰도 아이폰 쓰는 직원들한테 갤러시 쓰는 사람들 스타벅스가서 결제하면 안 쪽팔리겠냐며 아이폰이 명품이라며 들리게 얘기하는데 이제 너무 빡치네요
똥 더러워서 피한다며 직원 한명은 나갔고
한명은 아예 대꾸도 안하는데 저는 이제 그만 참고싶어요
오늘 락피쉬 레인부츠를 샀는데
분명 헌터 사지 그랬냐고 할 텐데 뭐라고 맞받아치는게 좋을까요?
적당히 하라고 하고 싶은데 너무 약한거 같아서요
주변에 도와줄 사람은 없고 그 위에 상사들은 저희한테 관심도 안가집니다.
퇴사는 할 생각은 없고 하극상이라며 제가 잘리면 좋구요 근데 그러지도 않을거 같아요 싸움구경 신나게들 할듯..
저희를 누르면서 본인 자존감 챙기는거 그만 겪고 싶어요
자존감 하락 시키는 직장상사
저는 옷 브랜드 크게 따지지 않고 사는 편입니다
보세 보단 집 근처 아울렛에서 주로 사는 편이구요
작년 겨울 행텐에서 니트가 괜찮길래 구매했는데
그 상사가 난 고딩때 이후 입어 본 적 없는데 그런걸 사입냐부터 자기는 그런 저가 브랜드는 걸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근데 본인 노트북으로 보세 옷 사는거 몇번 봤어요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직원들한테도 그래요 너랑 그거랑 안어울린다 등등
본인이 사는 건 다 좋고 본인한테 어울린다고 하네요
핸드폰도 아이폰 쓰는 직원들한테 갤러시 쓰는 사람들 스타벅스가서 결제하면 안 쪽팔리겠냐며 아이폰이 명품이라며 들리게 얘기하는데 이제 너무 빡치네요
똥 더러워서 피한다며 직원 한명은 나갔고
한명은 아예 대꾸도 안하는데 저는 이제 그만 참고싶어요
오늘 락피쉬 레인부츠를 샀는데
분명 헌터 사지 그랬냐고 할 텐데 뭐라고 맞받아치는게 좋을까요?
적당히 하라고 하고 싶은데 너무 약한거 같아서요
주변에 도와줄 사람은 없고 그 위에 상사들은 저희한테 관심도 안가집니다.
퇴사는 할 생각은 없고 하극상이라며 제가 잘리면 좋구요 근데 그러지도 않을거 같아요 싸움구경 신나게들 할듯..
저희를 누르면서 본인 자존감 챙기는거 그만 겪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