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회사는 사람을 잘만나야..망할 상사때문에 죽겟네요.. 제가 회사를 여러차례 옴겻지만 그래도 인복 하나는 넘쳐놧는데... 이번에 사람잘못만나서 진짜 개고생중입니다. 일은 편한데...사람이 진짜 뭐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전 직장은 사실 일적인 부담감 때문에 그만둔데도 잇고 그런데..이번엔 사람떄문에 그만둬야할 판입니다.. 작년 10월 쯤 경력직 과장으로 입사하고 지금까지 회사를 다니면서 이 상사랑 마찰이 여러번 잇엇습니다. 마찰이래봣자 저도 어쨋든 대든다는 것 자체가 잘된건 아니지만 참다참다 욱해서 폭언도 하고 소리도 지르고 하긴햇습니다. 물론 저도 처음부터 그런건 아니고 좋게좋게 얘기를 해도 상사는 계속 고함과 소리만 지르고 하니 저 또한 거기서 폭발한거같습니다. 저한테 욕도하고 (새끼야 정도지만)그래서 벽을 치고 거의 막장갈직전까지 도 가고 그랫습니다. 뭐 저에 대해 얼마나 과대평가를 햇는지 모르겠지만..그래도 나름 소홀해진 사이풀려고 선물도 드리고 햇지만 그것도 얼마 못 가지요... 방안에 둘만 일하다보니 다른 부서 사람 들은 우리가 이런사이인지는 전혀모르구요.. 참다참다 관리팀 담당자하고 상담도 받고 그랫습니다. 상담받다 보니깐 이사람 자체 성격이 자기밖에 모르는 소속감이 없는 사람이라더군요.. 주변사람도 좋게 보는사람이 별로 없을정도.. 이사람 나이가 올해53인데..그래도 여기 한 회사 에서 일한지 15년차가 됫는데, 자기 밑에 직원 챙기는건 일절 없고 그냥 자기일만 묵묵히 하는스타일이라더군요. 저도 그래서 각자 자기할거하고 말 없이 지내고 잇긴한데, 한번씩 보고하거나 뭐 물어보거나 하면 신경질적인 어투나 말투로 하다보니 진짜 대화하기가 정말 싫어집니다. 말그대로 사람을 하찮게 보는거죠.. 거진 내이름 부른적도 없고 뭐뭐햇냐!? 는 등 내가하면 어떢할래!? 등 자기도 말귀 잘 못알아들으면서 직원한테는 말귀를 못알아듣냐 내가 구구절절 말해야 한다는 등 뭐 좋게 말한적이 없습니다. 물론 입사 처음부터 그런건 아니엿지만..어느순간 돌변하더군요.. 정말 하루하루가 숨막히고 가시방석이고 뭐든 뭘로 꼬투리 잡을거같고.. 이런 곳에서 일해야하나 싶기도하고.. 솔직히 일적인 부담감은 없는데..사람때문에 이러니..참... 자기는 철저히 비즈니스적인 관계로 이태끔 지내왓던지라 사적인 관계 일절 두지 않으려다 보니 뭐.. 술한잔하라는 등의 말은 전혀 소용 없습니다. 다른회사알아보고는 잇는데, 나이가 38인지라..참..어디 이직하기도 쉽지 않고..고민이네요.. 그리고 몰랏던 사실은..제가 계약직으로 입사됫는데, 다른 부서들은 통상적으로 다 1년지나면 사고치지 않는 이상 다 정규직으로 전환되엇는데 저희 유일하게 저희 부서 상사만 앞전 신입사원을 자른 전례가 잇다고 하더군요..이대로 가다간 상사가 저를 자를거같기도 하고.. 나중에 낙동강 오리알 신세 될것같아서..ㅠ 그리고 퇴사하게 되면 진짜 오만 쌍욕까지는 아니더라도 할말 다하려고 합니다.. 뭐 쌍욕까지 나올 수 잇을지 모르겟지만.. 그냥 지금 바로 나오는게 나을 지... 참... 조언좀 부탁드리겟습니다..
망할 상사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제가 회사를 여러차례 옴겻지만 그래도 인복 하나는 넘쳐놧는데...
이번에 사람잘못만나서 진짜 개고생중입니다.
일은 편한데...사람이 진짜 뭐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전 직장은 사실 일적인 부담감 때문에 그만둔데도 잇고 그런데..이번엔 사람떄문에 그만둬야할 판입니다..
작년 10월 쯤 경력직 과장으로 입사하고 지금까지 회사를 다니면서 이 상사랑 마찰이 여러번 잇엇습니다. 마찰이래봣자 저도 어쨋든 대든다는 것 자체가 잘된건 아니지만 참다참다 욱해서 폭언도 하고 소리도 지르고 하긴햇습니다. 물론 저도 처음부터 그런건 아니고 좋게좋게 얘기를 해도 상사는 계속 고함과 소리만 지르고 하니 저 또한 거기서 폭발한거같습니다. 저한테 욕도하고 (새끼야 정도지만)그래서 벽을 치고 거의 막장갈직전까지 도 가고 그랫습니다. 뭐 저에 대해 얼마나 과대평가를 햇는지 모르겠지만..그래도 나름 소홀해진 사이풀려고 선물도 드리고 햇지만 그것도 얼마 못 가지요...
방안에 둘만 일하다보니 다른 부서 사람 들은 우리가 이런사이인지는 전혀모르구요..
참다참다 관리팀 담당자하고 상담도 받고 그랫습니다.
상담받다 보니깐 이사람 자체 성격이 자기밖에 모르는 소속감이 없는 사람이라더군요.. 주변사람도 좋게 보는사람이 별로 없을정도..
이사람 나이가 올해53인데..그래도 여기 한 회사 에서 일한지 15년차가 됫는데, 자기 밑에 직원 챙기는건 일절 없고 그냥 자기일만 묵묵히 하는스타일이라더군요.
저도 그래서 각자 자기할거하고 말 없이 지내고 잇긴한데, 한번씩 보고하거나 뭐 물어보거나 하면 신경질적인 어투나 말투로 하다보니 진짜 대화하기가 정말 싫어집니다.
말그대로 사람을 하찮게 보는거죠.. 거진 내이름 부른적도 없고 뭐뭐햇냐!? 는 등 내가하면 어떢할래!? 등 자기도 말귀 잘 못알아들으면서 직원한테는 말귀를 못알아듣냐 내가 구구절절 말해야 한다는 등 뭐 좋게 말한적이 없습니다.
물론 입사 처음부터 그런건 아니엿지만..어느순간 돌변하더군요..
정말 하루하루가 숨막히고 가시방석이고 뭐든 뭘로 꼬투리 잡을거같고.. 이런 곳에서 일해야하나 싶기도하고.. 솔직히 일적인 부담감은 없는데..사람때문에 이러니..참...
자기는 철저히 비즈니스적인 관계로 이태끔 지내왓던지라 사적인 관계 일절 두지 않으려다 보니 뭐.. 술한잔하라는 등의 말은 전혀 소용 없습니다.
다른회사알아보고는 잇는데, 나이가 38인지라..참..어디 이직하기도 쉽지 않고..고민이네요..
그리고 몰랏던 사실은..제가 계약직으로 입사됫는데, 다른 부서들은 통상적으로 다 1년지나면 사고치지 않는 이상 다 정규직으로 전환되엇는데 저희 유일하게 저희 부서 상사만 앞전 신입사원을 자른 전례가 잇다고 하더군요..이대로 가다간 상사가 저를 자를거같기도 하고.. 나중에 낙동강 오리알 신세 될것같아서..ㅠ 그리고 퇴사하게 되면 진짜 오만 쌍욕까지는 아니더라도 할말 다하려고 합니다.. 뭐 쌍욕까지 나올 수 잇을지 모르겟지만..
그냥 지금 바로 나오는게 나을 지... 참... 조언좀 부탁드리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