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살면서 누군가를 증오해서 불행을 진심으로 빌었던 사람이 있나요? 그 감정을 도대체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거죠? 너무나도 심한 배신감이 들어서 잠에 들지도 못하는거 같아요. 누군가를 증오하고 해를 가하고 싶다는 생각은 정말 처음드는거 같아요...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는 중인데 어떻게 극복을 해야할까요.. 이런 경험이 있나요?
- 사람 사는건 다 똑같나 보네요. 남의 불행으로 제가 행복해지는건 아니지만 저만 있을줄 알았던 일이 다른 사람에게도 일어나고 더 불행한 일들이 있네요. 시간이 지나도 상처가 없어지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증오로 안남기고 흘려 보내렵니다. 그 증오라는 마음마저 저를 힘들게 만드는거 같아요. 여러분들의 상처도 빨리 치유되고 행복한 일들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살면서 누군가를 저주 할정도로 증오하고 혐오한적 있어?
그 감정을 도대체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거죠? 너무나도 심한 배신감이 들어서 잠에 들지도 못하는거 같아요.
누군가를 증오하고 해를 가하고 싶다는 생각은 정말 처음드는거 같아요...
너무 힘든 시간을 보내는 중인데 어떻게 극복을 해야할까요.. 이런 경험이 있나요?
- 사람 사는건 다 똑같나 보네요. 남의 불행으로 제가 행복해지는건 아니지만 저만 있을줄 알았던 일이 다른 사람에게도 일어나고 더 불행한 일들이 있네요. 시간이 지나도 상처가 없어지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증오로 안남기고 흘려 보내렵니다. 그 증오라는 마음마저 저를 힘들게 만드는거 같아요. 여러분들의 상처도 빨리 치유되고 행복한 일들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