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중독 현타 조언좀

ㅇㅇ2023.05.02
조회1,239
스무살인데 뷔페 알바가 재미있어서 대학보다 알바를 더 열심히 다니고
학교는 ㄹㅇ솔플하고 있어서 mt나 축제도 안 가는데
갑자기 너무 현타가 오네....
한 번 현타오니까
주휴수당 포함인 시급도 빡치고..
사회생활 운운하면서 시급제인 알바보고 출근은 최소 10분 일찍, 퇴근은 10분 늦게 시키는 점장님도 거지같고..
히스테리 부리는 직원들도 짜증남..

그리고 제일 짜증나는건 내가 이미 거기에 적응을 해버려서 이젠 정까지 들었다는 것임...

오늘 월급 들어왔는데 금융치료도 한 두 번이지..
높아진 월급에 현타만 온다...

와중에 알바하고 적금 크게 들어놔서 그만두기도 뭐해..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