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관리 당하고 있는거같습니다 지금 여친이랑 사귄지 1달이 아직 안되었습니다 근데 이게 사귀는건지 어장관리 당하고있는건지 굉장히 헷갈립니다 저는 많이 잘해줍니다 서운한거 하나 없이 잘해줘요 여친이 "어디에서 어디까지 가야하는데 차가 없어서대리러왔으면 좋겠다" 해서 잠 쪼개면서까지 대리러가고 대려다주고 잘 해줍니다 제가 좀 많이 연하인데 제가 더 먹을것도 사주고 해줍니다 근데 여친은 좀 뭔가 이상(?) 합니다... 사귄지 초반에 회 먹자 했었을때는 답을 피하다가(답을 피하면 그 대답은 no 겠죠...여친 회 좋아합니다) 누가 술먹자고 연락왔다고 그제서야 그 사람이랑 같이 술먹자고 하고 어떤 친목모임 남자들이랑 술먹는데 제 카톡을 4~5시간동안 안봐서걱정되서 전화했는데 거절하더라구요 그래서 제 여자친구랑 자주 연락하는 사람한테 연락해서혹시 제 여자친구랑 연락되냐고 물어봤는데부모님 집에있다고 하더라구요근데 알고보니 그때도 남자들이랑 술을 먹고있었습니다 제 전화는 거절하고 바로 온 전화는 또 받은거죠 나중에 물어보니 밧데리가 없어서 그랬다 어쨌다 하는데말이 안됩니다그렇게 카톡을 안보는 사람도 아니고 전화오면 받거든요 잠시후에 전화해서 "나 누나 남자친구 맞냐" 물어보니그건 또 맞다고 하네요..... 그날 저녁 12시에 저한테 전화와서 아까 집에 들어왔다고 술 덜깬목소리로 전화는 오더라구요알았다 하고 끊었습니다 많이 서운합니다.... 그리고 언제는 여자친구가 부모님이랑 술을 먹었는데대리러와줄수 있냐 해서 대리러 갔습니다그리고 또 집에 대려다 주었죠그런데 여자친구가 다른곳에서 혼자서 술을 조금만 더 먹겠다고 합니다저는 여자친구 집에서 먼저 자고 있을테니"알았다 금방 올라와서 자라 너무 많이 마시지 말고"걱정되서 말했습니다 근데 그날은 개인방송을 새벽 3시넘어서까지 하더라구요11시부터 술을 다시 먹었는데 말이죠...... (그 전부터 부모님이랑 술)또 걱정되서 거기 가보니 술 많이먹고 의자에서 뻗어서 자고 있더라구요...... 술 많이 먹으면 뻗는것도 알고 아무래도 여자 혼자라 위험하죠.... ※꼭 잠자리를 같이 하라는건 아닙니다 절대 그런뜻은 아닙니다※하지만 남자친구가 그렇게 기다리는데 적어도 술은 먹더라도같이 누워서 잠 정도는 같이 자줘야하는것 아닌가.... 싶습니다....... 진심으로 고맙다는말을 못들은거같아요 어느날은 여자친구집에서 술먹는데 다음날 대리비 많이나와서 조금먹겠다 했습니다(자주 많이 마시고 아침에 대리타고 가고 그랬습니다)근데 너무 잦다보니 그것또한 부담이죠....그래서 대리비 좀 아까워~ 하면서 웃으며 대화했는데여자친구가 다음날 대리비는 내주겠다 합니다그래서 알았다하고 술 먹었는데역시나 그냥 제가 냈습니다 다음에 볼때 그날 대리비가 생각했던것보다 많이 나왔다이런식으로 돌리면서 말했는데그렇구나하고 끝이더라구요 술먹으면 연락하기도 너무 힘들어요 카톡도 멀티프로필 쓰고 다른사람들한텐 다른 프로필 보여주고요 근데 또 집에 놀러간다하면 언제든지 오라고는 합니다다른남자가 있다거나 그러지는 않는것 같아요 둘이있으면 고기도 저한테 구워주고 그러긴 해요근데 앞서있던 일들을 미루어보면 좀 어장관리느낌이 너무 심합니다.... 툭하면 "그만만나자" 하고....연애와 헤어짐 그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것 같아요 정말 둘이 좋아서 사귀면 "나를 좋아하는거 맞나?" 싶은생각이 안들어야 하는데이런생각이 들고... 이런 연애는 처음 해봐요 뭔가요? 어장관리 맞나요? 제가 그렇게 이 사람이 불편할정도로 집착은 하지않는다고 생각해요....그냥 그때그때 서운해서 그런거고 걱정되서 전화한거구요.... 답답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어장관리 당하고있는거같습니다 헷갈립니다
지금 여친이랑 사귄지 1달이 아직 안되었습니다
근데 이게 사귀는건지 어장관리 당하고있는건지 굉장히 헷갈립니다
저는 많이 잘해줍니다 서운한거 하나 없이 잘해줘요
여친이 "어디에서 어디까지 가야하는데 차가 없어서대리러왔으면 좋겠다" 해서 잠 쪼개면서까지 대리러가고 대려다주고 잘 해줍니다
제가 좀 많이 연하인데 제가 더 먹을것도 사주고 해줍니다
근데 여친은 좀 뭔가 이상(?) 합니다...
사귄지 초반에 회 먹자 했었을때는 답을 피하다가(답을 피하면 그 대답은 no 겠죠...여친 회 좋아합니다)
누가 술먹자고 연락왔다고 그제서야 그 사람이랑 같이 술먹자고 하고
어떤 친목모임 남자들이랑 술먹는데 제 카톡을 4~5시간동안 안봐서걱정되서 전화했는데 거절하더라구요
그래서 제 여자친구랑 자주 연락하는 사람한테 연락해서혹시 제 여자친구랑 연락되냐고 물어봤는데부모님 집에있다고 하더라구요근데 알고보니 그때도 남자들이랑 술을 먹고있었습니다
제 전화는 거절하고 바로 온 전화는 또 받은거죠
나중에 물어보니 밧데리가 없어서 그랬다 어쨌다 하는데말이 안됩니다그렇게 카톡을 안보는 사람도 아니고 전화오면 받거든요
잠시후에 전화해서 "나 누나 남자친구 맞냐" 물어보니그건 또 맞다고 하네요.....
그날 저녁 12시에 저한테 전화와서 아까 집에 들어왔다고 술 덜깬목소리로 전화는 오더라구요알았다 하고 끊었습니다
많이 서운합니다....
그리고 언제는 여자친구가 부모님이랑 술을 먹었는데대리러와줄수 있냐 해서 대리러 갔습니다그리고 또 집에 대려다 주었죠그런데 여자친구가 다른곳에서 혼자서 술을 조금만 더 먹겠다고 합니다저는 여자친구 집에서 먼저 자고 있을테니"알았다 금방 올라와서 자라 너무 많이 마시지 말고"걱정되서 말했습니다
근데 그날은 개인방송을 새벽 3시넘어서까지 하더라구요11시부터 술을 다시 먹었는데 말이죠...... (그 전부터 부모님이랑 술)또 걱정되서 거기 가보니 술 많이먹고 의자에서 뻗어서 자고 있더라구요......
술 많이 먹으면 뻗는것도 알고 아무래도 여자 혼자라 위험하죠....
※꼭 잠자리를 같이 하라는건 아닙니다 절대 그런뜻은 아닙니다※하지만 남자친구가 그렇게 기다리는데 적어도 술은 먹더라도같이 누워서 잠 정도는 같이 자줘야하는것 아닌가.... 싶습니다.......
진심으로 고맙다는말을 못들은거같아요
어느날은 여자친구집에서 술먹는데 다음날 대리비 많이나와서 조금먹겠다 했습니다(자주 많이 마시고 아침에 대리타고 가고 그랬습니다)근데 너무 잦다보니 그것또한 부담이죠....그래서 대리비 좀 아까워~ 하면서 웃으며 대화했는데여자친구가 다음날 대리비는 내주겠다 합니다그래서 알았다하고 술 먹었는데역시나 그냥 제가 냈습니다
다음에 볼때 그날 대리비가 생각했던것보다 많이 나왔다이런식으로 돌리면서 말했는데그렇구나하고 끝이더라구요
술먹으면 연락하기도 너무 힘들어요
카톡도 멀티프로필 쓰고 다른사람들한텐 다른 프로필 보여주고요
근데 또 집에 놀러간다하면 언제든지 오라고는 합니다다른남자가 있다거나 그러지는 않는것 같아요
둘이있으면 고기도 저한테 구워주고 그러긴 해요근데 앞서있던 일들을 미루어보면 좀 어장관리느낌이 너무 심합니다....
툭하면 "그만만나자" 하고....연애와 헤어짐 그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것 같아요
정말 둘이 좋아서 사귀면 "나를 좋아하는거 맞나?" 싶은생각이 안들어야 하는데이런생각이 들고...
이런 연애는 처음 해봐요
뭔가요? 어장관리 맞나요? 제가 그렇게 이 사람이 불편할정도로 집착은 하지않는다고 생각해요....그냥 그때그때 서운해서 그런거고 걱정되서 전화한거구요....
답답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