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짜증남 ㅅㅂ 다른 사람이 키크면 걍 멋있다 싶은데 내가 키큰 건 싫음 난 하필이면 귀엽다는 말을 가장 좋아하는데 키크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귀엽다는 소리를 별로 들어본 적이 없음… 반면에 걍 키작거 못생긴 여자애들은 항상 귀엽다는 말을 들어 물론 허울뿐인 말이더라도 그게 종나 부러움 남자애들도 다 작고 귀여운 여자애 좋아하잖아 내 짝남들도 이상형이 항상 키작고 귀여운 애였음 물론 내가 키를 커버칠 만한 장점이 있었더라면 모르겠지만 나는 그걸 커버칠 만한 장점이없음 ㅅㅂ 차라리 지금보다 3cm라도 더 작았으면 좋앗을 것을… 남사친들이 맨날 장난식으로 나보고 넌 키만 더 작았으면 진짜 좋았을 텐데 ㅇㅈㄹ하면 눈물만나옴 처음엔 기분 나쁘고 지들이먼데ㅋㅋ 이거였는데 지금은 자존감 낮아짐 친구들이 나보고 키크다고 부럽다 하는 것도 이젠 듣기싫음 ㅅㅂ 키 얘기만 나오면 입을 막고싶어
난 키큰 게 진짜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