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암수살인이라는 영화를 보면 주차를 관리 하는 짤린 경찰한테 송경수 선배님 하고 경찰관이 찾아간다.
"그 놈 머리 좋지. 자신이 B사건도 무죄라면서 A사건도 무죄라도 주장하는거지."
"그래도 판사가 믿겠습니까? 믿는다. 이 사건 손때라."
제가 이름을 걸고 자신있게 하는 말이 있는데 저는 그걸 바라는게 아니고 형사가 수사중에 계속 당황하고 "없음"으로 해라고 종용까지 해서 좀 이상하다. 라고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그 사건이 엄청난 문제를 일으킨 사건이네요.
그런데 또 이름 걸고 자신있게 말하는데 제가 변호사비를 수 천만원 줬다고 생각하세요? 십원도 안들고 있는 그대로 진술했는데 경찰관이 수사 중에 엄청나게 당황을 했던 사건이었어요.
상대방은 고소를 취소하고 싶다는데 막상 진술을 했는데 경찰관이 "윽~~~~~~~~~~~~"하고 크게 당황했던 사건이었죠.
그래서 저는 불기소처분이 나서 끝났다 생각했는데 그게 큰 문제를 일으킨 사건이더라구요.
결국 나는 몰랐는데 형사가 이용해 먹을려다가 상대방이 조직폭력배가 엮인 사건인지도 몰랐다가 큰 일났다고 한 사건이죠.
쉽게 말하면 보이스피싱으로 치면 그 사람이 총책까지 있는 사람인데 그 사람들은 다 도망가버리고 그 운반책 혼자서 고소를 하러 간 것이죠.
그렇다면 이렇게 봅시다. 상대방이 뭔가를 계속 열을 받게 하지 않았을까요? 계속 그러면 안된다. 그러면 안된다고. 하는데 나는 죄를 많이 지어서 내 원칙을 지켜야만 한다. 이렇게 되는거죠.
그런데 이런 진술들이 피의자조서에 쓰이게 되는 것이죠. 막상 진술을 들었는데 상대방이 큰 죄를 짓는 사람인데 피해자로 만들게 된 것이죠.
그런데 거기에 불기소 이유서가 있게 되는데 그 불기소 이유서에 그렇게 안 써있다는 것이죠.
그 경찰관이 자신이 잘못한 것을 인정하지 않을려고 거짓으로 변명을 하는 부분도 있었고 변호사는 "지금 말이 안된다고." "고소 취소 하시면 바로 끝이 나는거고 사건이 성립이 안되는 것이에요." 라고 했는데 문제가 있었던 사건이었죠.
그래서 큰 문제가 있었던 사건이라고 알게 된 것입니다.
사람이 살면서 경찰서 한번 안가보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어떻게 되든간에 가게 되요. 아무리 조심하고 조심한다고 해도 가게 될 수도 있습니다.
나중에 보니까 큰 문제가 있었던 사건이라고 봅니다.
다시 말해서 보이스피싱의 총책들은 다 도망가고 그 운반책 혼자 진술을 했는데 상대방이 이상함을 직감하고 있고 그대로 진술했는데 경찰관은 그 사람들이 큰 죄짓는 사람인지도 모르고 막상 고소를 들어봤는데 그 피해자가 더 큰 죄를 짓는 사람이었는데 피해자라고 고소한 것이죠. 그러니까 어떻게 됩니까? 피해자라고 고소한 사람을 잡지는 못 하는 거죠.
그렇게 해서 난리가 난 사건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 사람들은 수십명을 잡아 들어야 하는 사람인데 피해자라고 했다가 피해자 진술을 듣다가 큰 일 난 사건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런데 경찰관은 가해자라고 한 사람을 죽일려고 했다가 가해를 일으키게 한 원인이 바로 피해자 한테 있었던 것입니다.
정말 잊을 수 없는 한 사건!!!
우리가 암수살인이라는 영화를 보면 주차를 관리 하는 짤린 경찰한테 송경수 선배님 하고 경찰관이 찾아간다.
"그 놈 머리 좋지. 자신이 B사건도 무죄라면서 A사건도 무죄라도 주장하는거지."
"그래도 판사가 믿겠습니까? 믿는다. 이 사건 손때라."
제가 이름을 걸고 자신있게 하는 말이 있는데 저는 그걸 바라는게 아니고 형사가 수사중에 계속 당황하고 "없음"으로 해라고 종용까지 해서 좀 이상하다. 라고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그 사건이 엄청난 문제를 일으킨 사건이네요.
그런데 또 이름 걸고 자신있게 말하는데 제가 변호사비를 수 천만원 줬다고 생각하세요? 십원도 안들고 있는 그대로 진술했는데 경찰관이 수사 중에 엄청나게 당황을 했던 사건이었어요.
상대방은 고소를 취소하고 싶다는데 막상 진술을 했는데 경찰관이 "윽~~~~~~~~~~~~"하고 크게 당황했던 사건이었죠.
그래서 저는 불기소처분이 나서 끝났다 생각했는데 그게 큰 문제를 일으킨 사건이더라구요.
결국 나는 몰랐는데 형사가 이용해 먹을려다가 상대방이 조직폭력배가 엮인 사건인지도 몰랐다가 큰 일났다고 한 사건이죠.
쉽게 말하면 보이스피싱으로 치면 그 사람이 총책까지 있는 사람인데 그 사람들은 다 도망가버리고 그 운반책 혼자서 고소를 하러 간 것이죠.
그렇다면 이렇게 봅시다. 상대방이 뭔가를 계속 열을 받게 하지 않았을까요? 계속 그러면 안된다. 그러면 안된다고. 하는데 나는 죄를 많이 지어서 내 원칙을 지켜야만 한다. 이렇게 되는거죠.
그런데 이런 진술들이 피의자조서에 쓰이게 되는 것이죠. 막상 진술을 들었는데 상대방이 큰 죄를 짓는 사람인데 피해자로 만들게 된 것이죠.
그런데 거기에 불기소 이유서가 있게 되는데 그 불기소 이유서에 그렇게 안 써있다는 것이죠.
그 경찰관이 자신이 잘못한 것을 인정하지 않을려고 거짓으로 변명을 하는 부분도 있었고 변호사는 "지금 말이 안된다고." "고소 취소 하시면 바로 끝이 나는거고 사건이 성립이 안되는 것이에요." 라고 했는데 문제가 있었던 사건이었죠.
그래서 큰 문제가 있었던 사건이라고 알게 된 것입니다.
사람이 살면서 경찰서 한번 안가보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어떻게 되든간에 가게 되요. 아무리 조심하고 조심한다고 해도 가게 될 수도 있습니다.
나중에 보니까 큰 문제가 있었던 사건이라고 봅니다.
다시 말해서 보이스피싱의 총책들은 다 도망가고 그 운반책 혼자 진술을 했는데 상대방이 이상함을 직감하고 있고 그대로 진술했는데 경찰관은 그 사람들이 큰 죄짓는 사람인지도 모르고 막상 고소를 들어봤는데 그 피해자가 더 큰 죄를 짓는 사람이었는데 피해자라고 고소한 것이죠. 그러니까 어떻게 됩니까? 피해자라고 고소한 사람을 잡지는 못 하는 거죠.
그렇게 해서 난리가 난 사건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 사람들은 수십명을 잡아 들어야 하는 사람인데 피해자라고 했다가 피해자 진술을 듣다가 큰 일 난 사건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런데 경찰관은 가해자라고 한 사람을 죽일려고 했다가 가해를 일으키게 한 원인이 바로 피해자 한테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완전 박살이 난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