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811851 윤석열 대통령은 1일 수단 교민 구출과 관련, "이번 작전의 성공은 우리 외교역량의 성과다"라며 "우리 정부가 미국,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등 우방국들과 상호 협력 하면서 신뢰를 쌓아왔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이날 군벌 간 무력 충돌이 발생한 수단에서 우리 교민을 구출하는 '프라미스'(Promise·약속)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외교부와 국방부 등 관계자들을 용산 대통령시로 초청,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이고, 재외국민도 예외일 수 가 없다"며 "저 역시 미국으로 가는 기내에서 수시로 작전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상황을 챙겼지만, 일선에 계신 여러분이 고생하신 덕분에 성공적으로 임무를 완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특히 "총탄이 날아다니는 위험한 상황 속에서 직접 교민들을 이송한 남궁환 대사와 대사관 직원들, 우리 군 수송기가 10여 개 국가의 영공을 통과할 수 있도록 밤샘하며 협조를 이끌어낸 외교부 직원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강조했다.
윤대통령 '간호법 대통령 거부권 행사 가능성'엔 "충분한 숙의 후 결정"
윤석열 대통령은 1일 수단 교민 구출과 관련, "이번 작전의 성공은 우리 외교역량의 성과다"라며 "우리 정부가 미국,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등 우방국들과 상호 협력 하면서 신뢰를 쌓아왔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군벌 간 무력 충돌이 발생한 수단에서 우리 교민을 구출하는 '프라미스'(Promise·약속)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외교부와 국방부 등 관계자들을 용산 대통령시로 초청,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이고, 재외국민도 예외일 수 가 없다"며 "저 역시 미국으로 가는 기내에서 수시로 작전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상황을 챙겼지만, 일선에 계신 여러분이 고생하신 덕분에 성공적으로 임무를 완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총탄이 날아다니는 위험한 상황 속에서 직접 교민들을 이송한 남궁환 대사와 대사관 직원들, 우리 군 수송기가 10여 개 국가의 영공을 통과할 수 있도록 밤샘하며 협조를 이끌어낸 외교부 직원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