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언제쯤 자유롭게 마음껏 살 수 있을까... 마치 눈에 안보이는 누군가가 자유롭게 살 지 말라는 듯 나를 자꾸만 괴롭히고 있는 것 같다. 그냥 죽어야 자유로워지는 삶을 짊어지고 태어난 것 일까?아니면...도저히 안보여진다..어두컴컴한 나의 세계..나의 미래 진짜 인과응보라는게 존재한가 싶기도하고...자기자신이 괴롭고 고통스러워 주변사람들을 괴롭히는 사람이 잘 죽지도 않은 것 같다. 언제쯤이면 이 답답한 생활에서 벗어 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도망치고싶어도 도망 갈 곳도 없네....무섭기도하고122
힘들고 지치기도하고....
진짜 인과응보라는게 존재한가 싶기도하고...자기자신이 괴롭고 고통스러워 주변사람들을 괴롭히는 사람이 잘 죽지도 않은 것 같다.
언제쯤이면 이 답답한 생활에서 벗어 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도망치고싶어도 도망 갈 곳도 없네....무섭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