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맘먹고 새 차를 구매하기로 하고 3개월을 기다려서 받은 내 소중한 차량이제 개인적으로 쓰는 것보다 회사 업무용으로 쓰는 일이 더 많습니다ㅠ저는 내근직으로 들어온지 1년 8개월 정도 됐고 처음에는 외근이 없었는데차츰 외부로 나가는 일도 잦아지고 그 거리도 멀어집니다작은 회사고 내 일 네 일 없이 한다지만 새 차 받고 6개월 동안 7,000km를 탔는데계산해보니 제가 탄 건 3,000km정도 밖에 안되더라구요회사에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또 청구를 해야 하는 건지 도통 모르겠습니다저는 회사에 청구를 하는 것보다 제 차를 쓰지 않는 게 더 좋은데 말이죠ㅠ사람 치사해지는 건 한순간이라 말하기도 참 애매하고 어렵네요어떻게 하는 게 이 난관을 슬기롭게 해결하는 걸까요?
내 개인차량이 회사업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