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조금 안되게 만났어요 과cc 27 동갑이었습니다. 주변 상황과 저의 성격에 지쳐 이별을 통보 받았습니다. 같은 과 같은 헬스장 노는 친구들도 같고 사물함도 바로 옆자리 쓰다보니 노컨택을 하려 해도 할 수 없는 상황이네요 편한 친구처럼 지내자고 합의는 봤고 선 지키면서 계속 얼굴 비춰져도 재회 할 수 있을까요 저 일 하면서 먼저 연락 올 때까지 기다릴 예정입니다만11
과cc 재회 가능성
주변 상황과 저의 성격에 지쳐 이별을 통보 받았습니다. 같은 과 같은 헬스장 노는 친구들도 같고 사물함도 바로 옆자리 쓰다보니 노컨택을 하려 해도 할 수 없는 상황이네요 편한 친구처럼 지내자고 합의는 봤고 선 지키면서 계속 얼굴 비춰져도 재회 할 수 있을까요 저 일 하면서 먼저 연락 올 때까지 기다릴 예정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