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후 한달이 되었는데 생각만큼 즐겁지도 기쁘지도 않아요 남은 시간에는 전 직장에 있었던 일들 전 직장 사람들과 나누었던 좋지 않은 기억으로 남은 이야기들 주로 힘들었던 일 마무리 하지 못한 일 실수했던 일이 머릿속을 맴도네요 원래 이런건가 싶어요 심리상담이나 정신과를 찾아야 하는건가 아니면 흐르는데로 보내야하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원래 이런건가요?436
퇴사 후 한달
기쁘지도 않아요
남은 시간에는 전 직장에 있었던 일들
전 직장 사람들과 나누었던 좋지 않은 기억으로 남은 이야기들
주로 힘들었던 일 마무리 하지 못한 일
실수했던 일이 머릿속을 맴도네요
원래 이런건가 싶어요
심리상담이나 정신과를 찾아야 하는건가
아니면 흐르는데로 보내야하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원래 이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