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머니가 카드도 통장도 없으셔서 물건을 사고 싶어도 인터넷?이나 홈쇼핑 나온거를 못사시는데..
가끔 필요하신걸 얘기하서 1년에 많아아 5~6번정도.
그액도 몇만원선?이구..
농사일을 하시다보니 피부도 검고 잠티가 많이 생기셨거든.이번에 약국에서 파는..기미?주근깨?없어진다는 크림?이 필요하셔서 근처 약국에 있으면 사달라시더라구..
그래서 와이프한테 이런 연고가 있다는데 구해서 보내 드리면 좋을거 같다.이랬는데...
와이프 왈. 당신은 어머님 남편이 아니다. 그건 아버님이 해드려야 하는거다.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그러면서
내가 생각하거를 선물로 드리는건 괜찮지만 저렇게 얘기해서 사드리는건 아닌거 같다..이러드라.
난또 싸우기 싫어서..
아버님이 어머니를 잘 못챙기는거 알잖아. 매일 출근하는 나 생각해줘서 고마워. 내가 너무 해달라는걸 다해줬구나 생각되네..이러면서 풀고 넘어가려 했는데
와이프가 하는말이
어머님말에 아버님을 판단하지 않았음 좋겠다 어머님말대로면 지금 당신은 아버님이랑 다를바 없어 어머님한테 뭘 해드리던 상관 안할거야 남편노릇은 하나로 됐어
부모님이 원하시는 물건 사드리는게 이상해?
가끔 필요하신걸 얘기하서 1년에 많아아 5~6번정도.
그액도 몇만원선?이구..
농사일을 하시다보니 피부도 검고 잠티가 많이 생기셨거든.이번에 약국에서 파는..기미?주근깨?없어진다는 크림?이 필요하셔서 근처 약국에 있으면 사달라시더라구..
그래서 와이프한테 이런 연고가 있다는데 구해서 보내 드리면 좋을거 같다.이랬는데...
와이프 왈. 당신은 어머님 남편이 아니다. 그건 아버님이 해드려야 하는거다.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그러면서
내가 생각하거를 선물로 드리는건 괜찮지만 저렇게 얘기해서 사드리는건 아닌거 같다..이러드라.
난또 싸우기 싫어서..
아버님이 어머니를 잘 못챙기는거 알잖아. 매일 출근하는 나 생각해줘서 고마워. 내가 너무 해달라는걸 다해줬구나 생각되네..이러면서 풀고 넘어가려 했는데
와이프가 하는말이
어머님말에 아버님을 판단하지 않았음 좋겠다 어머님말대로면 지금 당신은 아버님이랑 다를바 없어 어머님한테 뭘 해드리던 상관 안할거야 남편노릇은 하나로 됐어
이러드라...나또한 아버지처럼 아내..가족하나 못챙기는 놈으로 만들더라공..
웃긴건 올해초 300줘서 와이프 피부과 신나게 다니고있고
처가에도 이일 있기전 내카드로 15짜리 관절약도 보낸다고해서 와이프가 보냈고 생필품도 보내드리거든?..
내가 처가랑 우리집이랑 차별하며 해드리는것도 아니고..
자기또한 피부샾가서 관리 받는데..자식으로서 저런 몇만원짜리 해드리는게 이상한거야?